AMC 10 · 2008 · #4
학년 7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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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두 각은 각각 OA와 OB라는 서로 다른 반직선에서 잰 값이라 그대로는 합칠 수 없다. 원을 그리고 OA 같은 반직선 하나를 기준선으로 정하자. 그러면 모든 반지름은 "OA에서 얼마나 돌아야 닿는가"라는 숫자 하나를 갖는다. OC와 OD가 같은 눈금판 위의 숫자가 되면, 둘 사이의 각은 뺄셈이 된다. C와 D가 같은 쪽에 있다는 조건이야말로 한 눈금판에 둘을 함께 올릴 수 있게 해 주는 조건이므로, 건너뛰지 말고 반드시 써야 한다.
기준이 되는 반직선 하나를 정한다
한 반직선을 0으로 정하면 두 점이 한 눈금판에 놓인다.
기준선을 하나로 통일하면 따로 놀던 각의 정보가 한 눈금판 위의 위치가 되어 서로 비교할 수 있다.
4.MD.C.5Draw A DiagramC와 D를 눈금판 위에 올린다
둘째 각은 그 눈금판으로 뒤집어야 한다.
지름의 먼 쪽 끝에서 잰 각은 가까운 쪽 끝에서 잰 각을 180°에서 뺀 것일 뿐이다.
4.MD.C.7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빼고 나서 겹침이 없는지 확인한다
빼면 각이 나오고 조각들이 제대로 합쳐진다.
직선 하나를 채우는 세 각의 합은 180°일 수밖에 없으므로, 가운데 각은 바깥 두 각이 남긴 몫이다.
4.MD.C.7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두 부채꼴 중 어느 쪽이 작은가
그 부채꼴이 실제로 둘 중 작은 쪽이다.
두 부채꼴이 한 바퀴를 나눠 가지므로, 180°보다 작은 쪽이 저절로 더 작은 부채꼴이다.
4.MD.C.5Extreme Principle부채꼴 넓이는 각이 차지하는 몫이다
부채꼴의 넓이는 각이 차지하는 몫일 뿐이다.
파이가 아무리 커도 한 조각이 차지하는 비율은 그대로다.
조각이 차지하는 몫은 파이가 얼마나 크든 똑같다.
▸ 왜?
부채꼴은 그 각이 한 바퀴에서 차지하는 몫이므로, 각만으로 그 몫이 정해진다.
▸ 왜?
원 전체의 넓이는 파이 곱하기 반지름의 제곱이므로, 두 부채꼴을 견줄 때 반지름이 지워진다.
약분해서 보기와 맞춘다
약분하면 7/24, 보기 (B).
분자와 분모를 같은 수로 나누면 크기는 그대로인 채 이름만 바뀐다.
4.NF.A.1Eliminate Possibilities모든 반지름을 같은 기준 반직선에서 재면 원하는 각은 뺄셈 한 번으로 나오고, 부채꼴은 그 각이 360°에서 차지하는 몫일 뿐이다.
- 기준이 되는 반직선 하나를 정한다
- C와 D를 눈금판 위에 올린다
- 빼고 나서 겹침이 없는지 확인한다
- 두 부채꼴 중 어느 쪽이 작은가
- 부채꼴 넓이는 각이 차지하는 몫이다
- 약분해서 보기와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