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9 · #19
학년 8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도구 #1(그림 그리기)이 대부분의 일을 한다. 중심과 변 하나, 그리고 중심에서 그 변에 내린 수선으로 이루어진 그림 한 장에 두 반지름이 동시에 담기고, 두 원의 중심이 같다는 사실도 드러난다. 도구 #13(대수로 바꾸기)은 그 그림을 피타고라스 정리로 R²-r²=1이라는 식으로 바꾸는데, 바로 이때 변의 개수가 사라진다. 도구 #16(관점 바꾸기)이 중요한 이유는, 자연스러운 충동이 정오각형과 정칠각형 각각에 대해 R과 r을 따로 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고리의 넓이에 필요한 것은 차 R²-r²뿐이므로 반지름을 하나씩 구하는 일은 헛수고다. 그러면 도구 #9(더 쉬운 문제로 줄이기)가 힘을 발휘한다. 변의 개수가 식에 전혀 들어오지 않으므로, 변의 길이가 2인 일반 정다각형에 대해 증명하는 편이 두 특정 다각형을 따로 푸는 것보다 쉽다. 마지막으로 도구 #3(가능성 지우기)으로 선택지를 읽는다. 다섯 중 넷은 5와 7로 만든 비인데, 위 유도는 답이 변의 개수에 전혀 의존할 수 없음을 보여 준다.
두 원의 중심은 하나다
두 원이 하나의 중심을 공유한다.
정다각형을 돌려 자기 자신에 포갤 수 있다는 사실이 모든 꼭짓점과 모든 변을 중심에서 각각 일정한 거리에 묶어 둔다.
8.G.A.1Draw A Diagram접점은 변을 반으로 나눈다
닿는 점이 변을 반으로 나눈다.
중심은 한 변의 두 끝점에서 똑같이 떨어져 있으므로, 수선은 정확히 한가운데에 내려앉을 수밖에 없다.
중심은 한 변의 두 끝에서 같은 거리에 있으므로, 그 수선이 정확히 한가운데에 닿는다.
▸ 왜?
두 끝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들은 정확히 한 끝을 다른 끝 위로 접는 선을 이룬다.
▸ 왜?
정다각형을 자기 위로 돌려도 크기는 달라지지 않으므로, 모든 꼭짓점이 중심에서 하나의 정해진 거리를 지킨다.
피타고라스가 변의 개수를 지운다
피타고라스 정리가 변의 개수를 지운다.
변의 길이가 2인 정다각형이라면 어느 것이든 짧은 직각변이 늘 변의 절반이라 똑같은 직각삼각형이 나타난다.
8.G.B.7Convert To Algebra반지름 말고 차를 쫓기
반지름 대신 차를 좇으면 고정된 넓이가 나온다.
다루기 까다로운 두 수도 차는 깔끔할 수 있으니, 문제가 실제로 요구하는 조합을 쫓아라.
7.G.B.4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한 번의 계산이 두 다각형을 모두 덮는다
한 번의 계산이 두 다각형을 모두 덮는다.
고리에서 변의 개수가 떨어져 나가므로, 일반 다각형을 한 번 푸는 편이 특정한 두 다각형을 푸는 것보다 쉽다.
6.EE.A.2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비교하고 선택지 고르기
따라서 둘은 같다, 보기 (C).
5:7과 25:49라는 비는 미끼다. 고리의 크기를 정하는 것은 변의 개수가 아니라 변의 길이다.
6.RP.A.3Eliminate Possibilities정다각형의 두 원 사이 고리는 넓이가 π 곱하기 변의 절반의 제곱이므로, 변이 2이면 그런 고리는 언제나 정확히 π이다. 정오각형의 고리와 정칠각형의 고리가 같아져 A=B, 곧 선택지 (C)이다.
- 두 원의 중심은 하나다
- 접점은 변을 반으로 나눈다
- 피타고라스가 변의 개수를 지운다
- 반지름 말고 차를 쫓기
- 한 번의 계산이 두 다각형을 모두 덮는다
- 비교하고 선택지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