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9 · #22
학년 10 geometry-3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정팔면체를 고정된 좌표 틀에 올려놓기 전에는 아무것도 잴 수 없으므로, 첫 수는 세 개의 대각선을 좌표축으로 삼아 입체를 세우는 것이다. 그러면 여덟 개의 면이 모두 간단한 평면이 되고, 고른 면 쌍과 평행한 평면은 수 하나로 표현된다. 남는 작은 문제는 둘이다. 그 수를 확정하는 것(합동 조건이 해 주는데, 대부분 이 단계를 건너뛴다), 그리고 다각형을 찾는 것. 다각형의 꼭짓점만 찾으면 변의 길이와 넓이는 평범한 평면기하다.
정팔면체를 좌표축에 올리기
축이 그 입체에 깔끔한 서술을 준다.
정팔면체를 세 대각선 위에 세우면 '정팔면체'라는 말이 좌표에 대한 짧은 조건 하나로 바뀐다.
10.G-GPE.B.4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평행한 자름면들의 무리 적기
평행한 절단면이 매개변수 하나의 무리를 이룬다.
후보가 되는 자름면들은 미끄러지는 평행 평면 한 무리를 이루므로, 정해야 할 수는 딱 하나뿐이다.
7.G.A.3Introduce A Variable합동 조건이 자름면을 중심으로 밀어붙인다
점대칭이 절단을 중심으로 강제한다.
부피가 같아야 한다는 조건이 다른 높이를 모두 지우고, 중심에 대한 점대칭이 가운데 자름면은 실제로 합동인 조각을 만든다는 것을 보여 준다.
8.G.A.2Eliminate Possibilities평면이 겉면과 만나는 곳 찾기
그 평면이 겉면과 여섯 점에서 만난다.
모서리를 따라 플러스 s에서 마이너스 s까지 변하는 양은 반드시 0을 지나고, 대칭 때문에 그 자리는 한가운데다.
7.G.A.3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모든 변은 모서리의 절반
생기는 모든 변이 모서리의 절반이다.
육각형의 각 변은 정삼각형 면의 중점연결선이므로, 어느 면을 보든 모서리의 절반이다.
육각형의 각 변은 한 삼각형 면의 중점을 잇는 선분이므로, 어느 면을 보든 모서리의 절반이다.
▸ 왜?
두 중점을 이으면 삼각형이 양쪽에서 같은 비로 잘리므로, 그 선분은 밑변을 줄인 복사본이다.
▸ 왜?
모든 면의 크기가 같으므로, 같은 논증이 어느 면에서나 같은 길이를 준다.
육각형이 정육각형임을 보이기
중심까지의 거리가 같아 정다각형이 된다.
반지름과 같은 길이의 현 여섯 개는 원 위에 고르게 놓일 수밖에 없고, 그것이 바로 정육각형이라는 뜻이다.
8.G.B.8Identify Subproblems육각형의 넓이 구하기
넓이는 표준 공식에서 따라 나온다.
중심에서 뻗은 살이 정육각형을 똑같은 정삼각형 여섯 개로 잘라 준다.
6.G.A.1Identify Subproblems요구된 꼴에 맞추고 더하기
요구된 꼴에 맞춰 더하면 14, 보기 (E).
a 루트 b를 c로 나눈 꼴은 분수가 기약이고 근호 안이 제곱인수가 없어야 비로소 하나로 정해지므로, 더하기 전에 둘 다 확인한다.
6.NS.B.4Eliminate Possibilities정팔면체를 세 대각선 위에 세우고, 합동이라는 말에서 자름면이 중심을 지난다는 것을 읽어내면, 단면은 한 변이 모서리의 절반인 정육각형이 된다.
- 정팔면체를 좌표축에 올리기
- 평행한 자름면들의 무리 적기
- 합동 조건이 자름면을 중심으로 밀어붙인다
- 평면이 겉면과 만나는 곳 찾기
- 모든 변은 모서리의 절반
- 육각형이 정육각형임을 보이기
- 육각형의 넓이 구하기
- 요구된 꼴에 맞추고 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