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24 · #12
학년 12 algebra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일반적인 사각형에는 바로 쓸 수 있는 넓이 공식이 없으므로 풀이 전체를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이 이끕니다. 원점에서 z²으로 대각선을 그으면 영역이 삼각형 둘로 갈라지는데, 놀랍게도 두 삼각형 모두 꼭지점이 원점이고 그 각이 같습니다. 사인 값 하나로 둘 다 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거기까지 가려면 도구 #4(변수 도입하기)가 필요합니다. |z| = 2가 크기를 묶어 두므로 남은 자유는 방향뿐이고, 그 방향에 θ라는 이름을 붙이면 미지수가 하나로 줄어듭니다. 도구 #1(그림 그리기)은 장식이 아닙니다. 꼭짓점들이 주어진 순서대로 정말 바깥으로 펼쳐진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단계이고, 그것이 삼각형 둘로 쪼개도 된다는 근거가 됩니다. 도구 #13(대수로 바꾸기)은 주어진 넓이를 sinθ에 대한 방정식 하나로 바꿉니다. 마무리는 도구 #3(가능성 지우기)입니다. 사인 값 하나는 각을 두 개 지목하는데, 그중 둔각을 버리게 하는 것이 Re z > 1 조건입니다.
z가 도는 각에 이름 붙이기
실수부 조건이 각을 0도와 60도 사이로 가둡니다.
|z| = 2로 크기를 고정하면 남는 자유도는 z가 가리키는 방향 하나뿐이므로, 그 각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평면 위의 탐색이 수 하나의 탐색으로 줄어듭니다.
12.N-CN.B.5Introduce A Variable거듭제곱이 부채꼴로 펼쳐지기
크기는 2, 4, 8로 커집니다.
거듭제곱할 때마다 같은 각만큼 더 돌면서 거리는 두 배로 뻗어 나가므로, 꼭짓점들은 서로 겹쳐 접히지 않고 순서대로 바깥을 향해 행진합니다.
거듭제곱을 할 때마다 같은 각만큼 더 돌고 정해진 배율만큼 더 멀리 뻗는다.
▸ 왜?
복소수는 길이와 방향을 지닌 점이며, 곱하면 방향이 더해진다.
▸ 왜?
지수는 인수를 몇 번 쓰는지를 세므로, 한 걸음마다 같은 회전과 같은 늘림이 되풀이된다.
원점에서 대각선으로 자르기
두 삼각형의 넓이 합이 20 사인 세타입니다.
두 삼각형이 원점이라는 같은 모서리에 매달려 같은 각만큼 벌어져 있으므로, 사인 값 하나가 둘 다를 잽니다.
11.G-SRT.D.9Identify Subproblems넓이를 15와 같다고 놓기
사인 세타는 4분의 3입니다.
그림 전체가 식 하나로 접히고 나면, 문제가 건네준 수는 그대로 방정식이 됩니다.
9.A-CED.A.1Convert To Algebra허수부 읽어내기
허수부는 2 곱하기 4분의 3, 곧 2분의 3입니다.
사인 값만으로는 각이 둘 나오고, 그중 예각만 남기는 체가 바로 실수부 조건입니다.
11.F-TF.C.8Eliminate Possibilitiesz를 곱하면 모든 점이 같은 각만큼 돌고 같은 배율로 늘어나므로, 사각형은 원점에서 같은 각을 공유하는 삼각형 둘로 쪼개지고 넓이는 정확히 z의 허수부의 열 배가 됩니다.
- z가 도는 각에 이름 붙이기
- 거듭제곱이 부채꼴로 펼쳐지는 모습
- 원점에서 대각선으로 자르기
- 넓이를 15와 같다고 놓기
- 허수부 읽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