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25 · #12
학년 10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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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의 성패는 움직임을 정확히 머릿속에 그리는 데 달려 있다. 우리가 본 자동차 와이퍼는 날이 팔과 함께 돌아가고, 그 이미지대로라면 휘어진 고리 모양이 쓸린다. 그런데 이 문제의 날은 수직을 유지하라고 정해져 있으므로, 곧은 수직 막대가 기울지 않은 채 호를 따라 옆으로 실려 가는 모습을 떠올려야 한다. 그 그림을 붙잡고 나면, 쓸린 도형을 재는 자연스러운 방법은 휘어진 경계선을 쫓는 것이 아니라 수직선으로 잘라 보는 것이다. 수직선 하나마다 날의 한 조각과 만나고 그 날의 길이는 언제나 같기 때문이다. 그러면 휘어진 띠가 사실은 직사각형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넓이는 곱셈 한 번으로 끝난다.
날은 실려 갈 뿐 돌지 않는다
날은 돌지 않고 실려만 갑니다.
날은 자동차에 실려 가는 승객처럼, 방향은 그대로인 채 자리만 옮긴다.
10.G-MG.A.1Draw A Diagram기울기 각에 이름을 붙여 B의 위치 찾기
B의 가로 위치는 마이너스 1.5에서 1.5까지 훑습니다.
각 하나가 B의 두 좌표를 모두 정해 주고, 30^°의 사인이 기울기 한계를 3피트라는 가로 거리로 바꿔 준다.
10.G-SRT.C.8Introduce A Variable영역을 수직선으로 자르기
영역을 세로선으로 자릅니다.
날이 놓인 방향과 똑같이 위아래로 자르면, 각 조각이 뒤엉킨 덩어리가 아니라 날 하나짜리 복사본이 된다.
10.G-GPE.B.7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모든 조각의 길이가 같다
모든 조각의 길이가 똑같이 3.5입니다.
카드 더미를 옆으로 밀어 비스듬하게 만들어도 카드 수는 그대로다. 어떤 카드도 길이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쌓아 놓은 것을 옆으로 밀어 비스듬하게 해도 각 조각의 높이는 그대로다.
▸ 왜?
같은 두 평행선 사이에서 도형을 옆으로 밀어도 덮는 넓이는 달라지지 않는다.
▸ 왜?
날은 돌아가지 않고 실려 갈 뿐이므로, 어디에 있든 길이가 같다.
가로와 세로를 곱하기
가로 3 곱하기 세로 3.5는 10.50입니다.
휘어진 띠를 직사각형으로 펴 놓고 나면, 답은 가로 곱하기 세로 한 번이다.
7.G.B.6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돌지 않고 미끄러지듯 옮겨 가는 물체가 쓸어낸 도형은, 그 물체가 놓인 방향과 똑같이 잘라 보라. 모든 조각의 길이가 같다면 사실 그것은 직사각형이다.
- 날은 실려 갈 뿐 돌지 않는다
- 기울기 각에 이름을 붙여 B의 위치 찾기
- 영역을 수직선으로 자르기
- 모든 조각의 길이가 같다
- 가로와 세로를 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