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3 · #19
학년 9 algebra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이 문제는 수가 아니라 곡선의 모양을 묻는다. 그러니 할 일은 f(x)+g(x)의 모양을 찾는 것 하나뿐이다. 먼저 가장 단순한 포물선 y=x²로 싸게 정찰해서(도구 #9) 어떤 종류의 답이 나올지 본다. 다만 이 정찰은 힌트일 뿐이다. y=x²은 b=0, c=0인 특수한 경우이고, 선택지 중 둘은 상수항이나 기울기가 살아남는지에서 갈리므로 특수한 경우 하나로는 판정할 수 없다. 진짜 계산은 a, b, c를 문자로 그대로 둔 채(도구 #4) 두 식을 더하면서 어떤 항이 사라지는지 지켜보는 것이다. 두 이동 방향의 배정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두 경우를 모두 나열해 확인한다(도구 #2). 마지막으로 얻은 꼴을 다섯 설명과 맞춰 보고 나머지 넷을 지운다(도구 #3).
가장 단순한 포물선으로 정찰하기
가장 단순한 포물선은 20x를 주지만 힌트일 뿐이다 — 나머지 두 계수를 숨긴다.
구체적인 한 경우를 싸게 해 보면, 일반 계산에 값을 치르기 전에 어떤 종류의 답이 나올지 미리 보인다.
9.F-IF.A.2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f와 g를 문자로 쓰기
대칭이동은 출력의 부호를, 이동은 입력을 바꿔 p(x+5)와 -p(x-5)가 된다.
가로 이동은 출력이 아니라 입력을 바꾸는 일이므로, 이동은 식 안의 x에 들어간다.
9.F-BF.A.1Introduce A Variable더하면서 소거를 지켜보기
더하면 상수와 모든 제곱이 상쇄되어 20ax + 10b가 남는다.
대칭이동이 두 최고차항 계수를 정확히 반대로 만들고 가로 이동은 최고차항 계수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x² 항은 반드시 서로를 지운다.
뒤집기가 두 최고차 계수를 정확히 반대로 만들므로, 두 그래프를 더하면 제곱 항이 지워진다.
▸ 왜?
어디서나 일치하는 두 다항식은 계수끼리 일치하므로, 최고차 항의 부호가 뒤집힌 것이 식에 그대로 드러난다.
▸ 왜?
옆으로 미는 것은 그래프의 모양을 바꾸지 않고 옮길 뿐이므로, 최고차 계수를 바꿀 수 없다.
반대 방향 배정도 확인하기
반대 방향은 부호만 바뀌므로 설명이 그것에 좌우되지 않는다.
두 방향을 맞바꾸면 합 전체의 부호만 뒤집히고, 부호가 뒤집힌 직선도 기울기의 크기가 같은 직선이다.
9.A-SSE.A.2Make A Systematic List그래프에 이름 붙이기
원래가 포물선이라 기울기가 0이 아니므로 수평이 아닌 직선, 보기 (D).
차수가 정확히 일이고 기울기가 0이 아니라는 것이 바로 '수평이 아닌 직선'의 뜻이다.
8.F.A.3Eliminate Possibilities대칭이동은 포물선의 x² 항 부호를 뒤집고 가로 이동은 그 항을 건드리지 않는다. 그래서 두 곡선을 더하면 x²이 지워지고 기울어진 직선만 남는다.
- 가장 단순한 포물선으로 정찰하기
- f와 g를 문자로 쓰기
- 더하면서 소거를 지켜보기
- 반대 방향 배정도 확인하기
- 그래프에 이름 붙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