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9 · #23
학년 11 probability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곱이 S에 있다'는 조건은 복소수에 대한 말이므로, 먼저 곱을 a + bi 꼴로 펼쳐서 그것이 x와 y에 무엇을 요구하는지 읽어 낸다. 그러면 흐릿한 요구 하나가 깔끔한 부등식 두 개로 바뀐다. 그리고 S는 실수부와 허수부를 따로 검사하므로 이 번역은 양방향으로 성립한다. 즉 두 부등식은 필요조건일 뿐 아니라 충분조건이다. 그다음부터는 순수한 넓이 문제이고, 이기는 영역보다 지는 영역이 재기 쉬우므로 여집합을 센다. 이 논증이 조용히 무너질 수 있는 곳은 마지막 뺄셈 하나뿐이다. 네 귀퉁이 조각을 빼는 일은 그 조각들이 서로 겹치지 않을 때에만 정당하다. 그래서 x와 y를 허용된 극단값까지 밀어붙여, 각 조각이 자기 사분면 안에 갇힌다는 것을 직접 확인한다.
곱을 펼쳐 조건을 둘로 쪼개기
곱을 펼치면 조건이 두 부등식으로 나뉜다.
3/4 + 3/4i를 곱하면 x와 y가 x - y와 x + y라는 두 조합으로 섞이고, 정사각형은 그 두 수를 따로따로 검사한다.
11.N-CN.A.2Convert To Algebra넓이 그림으로 바꾸기
둘이 함께 정사각형을 마름모로 자른다.
균등하게 고르면 확률은 넓이의 몫일 뿐이고, 절댓값 조건 두 개는 기울어진 정사각형 하나로 접힌다.
고르게 뽑으면 확률은 넓이의 몫에 지나지 않는다.
▸ 왜?
모든 점이 똑같이 일어날 만하면, 어떤 영역의 확률은 그것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이다.
▸ 왜?
두 절댓값 조건이 정사각형을 겹치지 않는 조각으로 자르므로, 그 넓이를 그냥 더하면 된다.
실패하는 부분은 네 귀퉁이 삼각형
실패하는 부분은 네 귀퉁이 삼각형이다.
정사각형의 귀퉁이를 곧게 자르면 언제나 직각삼각형이 남고, 여기서는 네 귀퉁이 모두에서 같은 거리로 잘린다.
10.G-GPE.B.7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네 조각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
그것들이 겹치지 않아 넓이가 그대로 더해진다.
자르는 직선은 저마다 정사각형의 한 귀퉁이에만 닿으므로, 버려지는 네 삼각형은 각기 다른 사분면에 앉아 결코 두 번 세어지지 않는다.
10.S-CP.B.7Extreme Principle빼고 나누기
빼고 나누면 7/9, 보기 (C).
정사각형 전체에서 똑같은 크기로 네 입 베어 내고, 다시 정사각형 전체와 견준다.
10.G-GPE.B.7Identify Subproblems복소수를 곱하는 일은 평면 전체를 돌리고 늘이는 일일 뿐이라서, '정사각형 안에 머문다'는 조건이 직선 두 개의 조건으로 바뀌고, 그다음부터는 귀퉁이만 잘라 내면 되는 넓이 문제다.
- 곱을 펼쳐 조건을 둘로 쪼개기
- 넓이 그림으로 바꾸기
- 실패하는 부분은 네 귀퉁이 삼각형
- 네 조각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
- 빼고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