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0 · #22
학년 7 algebra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도구 #15 (다르게 정리하기): 모든 곱수가 양수이므로 |mx-1|=m|x-1/m|이고, 그러면 이 합은 x에서 119개의 표시된 점까지의 가중 거리의 총합이 된다. 이 그림은 답이 왼쪽 무게와 오른쪽 무게가 균형을 이루는 자리에 있음을 알려 준다. 도구 #14 (극단의 원리): 최솟값은 아래에서 조여야만 확정되는데, |t| ≥ t와 |t| ≥ -t를 함께 쓰면 모든 절댓값 기호를 유리한 방향으로 벗겨 정직한 바닥을 만들 수 있다. 도구 #4 (변수 도입하기): 부호 패턴을 딱 맞게 고르지 않으면 그 바닥에 여전히 x가 남으므로, 경계 지점을 k라 이름 붙이고 x를 지우는 k를 구한다. 도구 #13 (대수로 바꾸기): x가 사라지고 나면 그 하계는 +1과 -1의 개수를 세는 일이 된다. 도구 #11 (거꾸로 풀기): 바닥은 그 위에 무언가가 서 있어야 의미가 있으므로, 각 부등식을 거꾸로 돌려 모두 등호가 되는 x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찾고, 그런 x 하나를 손으로 확인한다.
합을 가중 거리로 읽기
그 합은 여러 점까지의 가중 거리다.
절댓값의 합은 이동 비용의 총합이고, 이동 비용은 양쪽으로 당기는 무게가 균형을 이루는 곳에서 가장 싸다.
절댓값의 합은 총 이동 비용이며, 양쪽으로 당기는 무게가 균형을 이루는 곳에서 가장 싸다.
▸ 왜?
균형점은 무게를 실은 목록의 한가운데인데, 당기는 힘의 절반씩이 양쪽에 놓이기 때문이다.
▸ 왜?
그 점에서 멀어지면 한쪽에서 드는 비용이 다른 쪽에서 아끼는 것보다 크므로, 비용은 오르기만 한다.
절댓값 기호를 유리한 방향으로 벗기기
각 기호를 유리한 방향으로 벗길 수 있다.
절댓값 기호를 유리한 방향으로 벗기면 총합은 내려갈 뿐이므로, 그렇게 나온 값은 아무도 그 아래로 내려갈 수 없는 바닥이다.
6.NS.C.7Extreme Principlex를 지우는 경계 고르기
한 경계에서 변수가 사라진다.
경계에 이름을 붙이면 'x 항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바람이 자연수 해가 하나뿐인 방정식 하나로 바뀐다.
6.EE.B.5Introduce A Variable남는 것 세기
남는 것은 단순한 개수다.
x가 상쇄되고 나면 남는 것은 한쪽으로 뒤집은 항의 개수에서 다른 쪽으로 뒤집은 항의 개수를 뺀 값뿐이다.
7.EE.A.1Convert To Algebra49에 실제로 도달함을 보이기
구간 전체가 거기 닿으므로 49가 답이다.
벗겨 낸 기호를 다시 등호로 되돌리면 바닥 위에 설 수 있는 x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드러나는데, 여기서는 구간 전체가 그럴 수 있다.
7.EE.B.4Work Backwards절댓값 여러 개의 합을 가장 작게 만들려면 항들을 무게가 같은 두 무리로 갈라 변수를 상쇄시켜라. 그리고 그 부호 선택을 전부 참으로 만드는 x를 실제로 찾아 증명을 마무리하라.
- 합을 가중 거리로 읽기
- 절댓값 기호를 유리한 방향으로 벗기기
- x를 지우는 경계 고르기
- 남는 것 세기
- 49에 실제로 도달함을 보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