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4 · #20
학년 11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BE+DE+CD는 고정된 점 B에서 고정된 점 C까지 가는 하나의 경로인데, 도중에 반드시 변 AC(E에서)와 변 AB(D에서)를 찍고 가야 한다. 직선에 튕기며 가는 경로는 그 튕김을 펴서 곧게 만들 때 가장 짧아지므로, 두 고정 끝점을 두 변에 대해 대칭이동시키는 것이 핵심 수(도구 #17)다. 대칭이동은 길이를 그대로 두면서 꺾인 경로를 두 고정점 사이의 경로로 바꿔 주고, 그러면 '직선이 가장 짧다'를 쓸 수 있다. 여기까지가 하계다. 그러나 하계만으로는 답이 아니다. 허용된 D, E가 그 값에 실제로 도달해야만 최솟값이다(극단 상황을 다루는 도구 #14). 그래서 계획은 두 부분이다. 먼저 합을 하나의 선분 길이로 아래에서 막고, 다음으로 그 선분이 정말로 AB와 AC의 내부를 가로지름을 증명한다. 길이 계산은 하나의 삼각형에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적용해 얻는다(도구 #7, #4).
하나의 튕기는 경로로 보기
세 선분이 하나의 경로를 이룬다.
따로 노는 세 길이를 동시에 다루기는 어렵지만, 하나로 이어진 경로에는 '꺾임'이라는 뚜렷한 적 하나만 있다.
10.G-CO.A.1Draw A Diagram고정된 두 끝점을 대칭이동하기
끝점을 대칭이동해도 모든 길이가 유지된다.
거울은 경로의 한 구간을 반대편의 같은 길이 구간으로 바꿔 주므로, 총합은 그대로인데 그림은 펴진다.
거울은 길의 한 구간을 반대편의 똑같은 길이의 구간으로 바꾸므로, 전체 길이는 달라지지 않는다.
▸ 왜?
대칭이동은 점을 늘리지 않고 옮기므로, 펼쳐도 모든 길이가 그대로 남는다.
▸ 왜?
양 끝이 정해지면, 구부러진 길은 그 둘을 잇는 곧은 길을 이길 수 없다.
각을 120도로 펼치기
그러면 각이 120도로 펼쳐진다.
각의 양쪽에 거울을 두면 각이 자기 자신 세 개로 펼쳐지는데, 3 × 40°는 여전히 평각 아래에 머문다.
7.G.B.5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직선이 꺾임을 이긴다: 하계
직선이 하한을 준다.
양 끝점이 고정되고 나면 모든 우회는 길이를 더 쓰는 일이므로, 가장 짧은 선택은 둘을 잇는 직선 선분이다.
10.G-CO.C.9Extreme Principle그 직선 선분의 길이 재기
코사인법칙이 그것을 14로 잰다.
둔각 120°가 코사인의 부호를 뒤집으므로, 나머지 한 변은 피타고라스식 어림보다 길게 나온다.
11.G-SRT.D.11Identify Subproblems하계에 실제로 닿는지, 순서까지 확인
교점이 올바른 순서로 나온다.
바깥쪽 두 반직선 사이에 팽팽히 걸린 선분은 그 사이의 모든 방향을 한 번씩, 순서대로 훑고 지나간다.
10.G-CO.C.9Extreme Principle교점이 변 안쪽에 떨어지는지 확인
그것이 변 안에 떨어지므로 14에 닿는다.
직선 선분이 A 가까이에서 모서리를 잘라 내므로, 두 변의 먼 끝에 닿기 훨씬 전에 두 변을 모두 가로지른다.
11.G-SRT.D.11Introduce A Variable고정된 두 끝을 두 변에 대해 거울로 비추면 튕기던 경로가 하나의 직선 선분으로 펴지고 그 길이가 답이 된다. 단, 그 선분이 정말 두 변을 가로지르는지 확인한 뒤에야 그렇다.
- 하나의 튕기는 경로로 보기
- 고정된 두 끝점을 대칭이동하기
- 각을 120도로 펼치기
- 직선이 꺾임을 이긴다: 하계
- 그 직선 선분의 길이 재기
- 하계에 실제로 닿는지, 순서까지 확인
- 교점이 변 안쪽에 떨어지는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