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 · AMC 대비 · 4단계 중 4
AMC 8 · 2011 · #12
학년 7 probability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AMC 8 2011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동등한 결과들의 확률은 (유리한 경우)/(전체 경우) 이므로 결국 꼼꼼히 세는 문제입니다. 도구 #1(그림 그리기)로 "마주 본다" 가 정사각형에서 무슨 뜻인지 — 한 변에는 마주 보는 변이 하나, 옆에 붙은 변이 두 개 — 정리해 둡니다. 도구 #9(더 쉬운 문제로 줄이기)는 표본 공간을 줄여 줍니다: 정사각형의 회전 대칭 때문에 앤지 를 한 변에 고정해도 확률이 바뀌지 않으니, 4! = 24 가지 대신 나머지 세 사람의 3! = 6 가지만 다루면 됩니다. 도구 #2(체계적으로 나열하기)로 그 6 가지를 적고, 앤지 의 맞은편에 카를로스 가 오는 경우를 세면 끝입니다.
네 자리 이름 붙이기
정사각형 네 변을 위·오른쪽·아래·왼쪽으로 두면 위–아래, 왼쪽–오른쪽이 짝 — 각 변의 맞은편은 하나뿐입니다.
정사각형의 마주 보는 변(평행한 변) 짝을 알아보고 "마주 본다" 가 옆자리가 아니라 건너편이라는 점을 파악하는 것은 4학년의 도형 분류 감각입니다.
4.G.A.2Draw A Diagram앤지 자리 고정하기
식탁을 돌려도 그대로이니 앤지 를 위에 고정 — 나머지 세 사람만 섞여 3! = 6가지가 남습니다.
확률을 바꾸지 않는 대칭을 써서 표본 공간을 줄이는 것은 7학년의 "공정한 확률 모형 세우기" 핵심 동작입니다.
앤지가 카를로스와 마주 앉을 확률을 바꾸지 않으면서, 앤지를 테이블의 한 정해진 변에 고정할 수 있다.
▸ 왜?
테이블 전체를 90도 돌리면 각 사람이 다음 변으로 옮겨가므로, 한 배치가 다른 배치로 바뀌고 앤지는 새로운 변으로 이동한다.
▸ 왜?
90도 회전은 정사각형을 자기 자신 위에 그대로 포개므로, 각 변은 다음 변으로 옮겨가고 서로 마주 보던 두 사람은 여전히 마주 본다.
▸ 왜?
90도 회전을 네 번 이어서 하면 테이블이 처음 상태로 돌아오므로, 이 회전은 앤지를 모든 변에 한 번씩 지나가게 한다.
▸ 왜?
이 회전은 앤지가 한 변에 있는 각 배치를 다른 변에 있는 배치 하나와 정확히 짝지으므로, 어느 변이든 배치의 개수가 같고 카를로스가 마주 앉는 비율도 같다.
여섯 가지 배열 나열하기
(브리짓, 카를로스, 디에고)를 (오른쪽, 아래, 왼쪽)에 앉히는 6가지를 첫 자리 알파벳순으로 나열합니다.
3! = 6 가지 순서를 첫 자리 기준으로 차곡차곡 적는 것은 7학년의 "체계적인 목록으로 경우의 수 세기" 그대로입니다.
7.SP.C.8Make A Systematic List마주 보는 경우 세기
카를로스 가 가운데(아래)에 오는 경우만 유리 — (B,C,D)와 (D,C,B), 즉 6가지 중 2가지입니다.
동등한 표본 공간에서 확률을 유리한 경우 ÷ 전체 경우 로 구하는 것은 7학년 확률의 기본 정의입니다.
7.SP.C.7Make A Systematic List앤지 를 한 변에 고정한 뒤 나머지 세 사람의 자리만 나열해서 세면, 이 AMC 8 확률 문제는 7학년의 "유리한 경우 ÷ 전체 경우" 계산으로 깔끔하게 풀려요.
- 네 자리 이름 붙이기
- 앤지 자리 고정하기
- 여섯 가지 배열 나열하기
- 마주 보는 경우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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