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3 · #19
학년 8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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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10 2003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초승달은 양쪽 변이 모두 곡선이라 하나의 공식으로 넓이를 구할 수 없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로 이 모양을 넓이를 아는 조각들 — 반원, 부채꼴, 삼각형 — 으로 나눈다. 도구 #1(그림 그리기)이 핵심 사실을 드러낸다: 작은 반원의 곧은 변이 큰 원의 현이고, 그 양 끝에 큰 원의 두 반지름을 그으면 삼각형이 나타난다. 도구 #16(관점 바꾸기)은 접근 틀을 준다: 이상한 초승달을 직접 쫓는 대신, 작은 반원 전체를 잡고 그중 큰 원 안으로 파고든 한 조각만 빼는 것이다. 그 조각은 넓이를 잴 수 있는 평범한 활꼴이다.
두 반지름 정하기
지름을 반으로: 반지름은 R=1과 r=1/2이다. 곧은 변(길이 1)은 큰 원의 현이다.
각 지름을 반으로 나누면 실제로 계산에 쓸 두 반지름이 나온다.
7.G.B.4Draw A Diagram작은 반원의 넓이
반원 넓이는 1/2π r²이므로 r=1/2이면 π/8이다. 초승달은 여기서 큰 반원과 겹친 부분을 뺀 것이다.
초승달은 작은 반원에서 한 입 베어 문 모양이므로, 반원 전체에서 시작한다.
7.G.B.4Identify Subproblems베어낼 조각의 이름: 활꼴
겹치는 부분은 현 위쪽 큰 원의 활꼴이므로, 초승달은 작은 반원에서 이 활꼴을 뺀 것이다.
이상한 초승달을 정면으로 재는 대신, 큰 원과 겹치는 단순한 조각 하나만 빼는 것이다.
7.G.B.6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현이 큰 반지름과 같으므로 각은 60도
현의 양 끝에 큰 반지름을 그으면 한 변이 1인 정삼각형이라 중심각은 60°, 부채꼴은 π/6이다.
현이 반지름과 같으면 그것이 만드는 조각은 딱 원의 6분의 1이다.
현이 반지름과 같으면, 그것이 만드는 조각은 원의 깔끔한 6분의 1이다.
▸ 왜?
중심에서 나온 두 변이 반지름이므로, 그와 같은 현은 정삼각형을 만든다.
▸ 왜?
부채꼴은 그 각이 원에서 차지하는 몫이며, 60도는 한 바퀴의 6분의 1이다.
활꼴 = 부채꼴 − 삼각형
활꼴은 부채꼴에서 삼각형을 뺀 것이다. 정삼각형 넓이가 √3/4이므로 활꼴은 π/6-√3/4이다.
부채꼴의 평평한 삼각형 밑동을 잘라내면 곡선 조각만 남는다.
8.G.B.7Identify Subproblems초승달 조립하기
빼면 π/8-(π/6-√3/4)=3π/24-4π/24+√3/4이므로 초승달은 √3/4-π/24, 즉 (C)이다.
반원 전체에서 겹치는 조각을 빼면 정확히 초승달만 남는다.
7.G.B.6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초승달은 작은 반원에서 큰 원과 겹치는 조각을 뺀 것이고, 곧은 변이 큰 반지름과 같으므로 그 조각은 정삼각형을 떼어낸 60° 부채꼴이라 √3/4-π/24가 남는다.
- 두 반지름 정하기
- 작은 반원의 넓이
- 베어낼 조각의 이름: 활꼴
- 현이 큰 반지름과 같으므로 각은 60도
- 활꼴 = 부채꼴 − 삼각형
- 초승달 조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