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8 · #24
학년 8 geometry-2d사각형 ABCD는 AB=BC=CD이고 m∠ABC=70∘, m∠BCD=170∘이다. ∠BAD의 크기는 몇 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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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10 2008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풀이는 먼저 직접 풀어본 뒤에 보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도구 + CCSS 풀이
이해
문제 재정리: 사각형 ABCD에서 이웃한 세 변 AB = BC = CD가 서로 같다. B에서의 각은 70도, C에서의 각은 170도이다. A에서의 각 BAD의 크기를 구하여라.
주어진 것: AB = BC = CD (이웃한 세 변의 길이가 같다); 각 ABC = 70도; 각 BCD = 170도
구하는 것: 각 BAD의 크기(도 단위)
이해
문제 재정리: 사각형 ABCD에서 이웃한 세 변 AB = BC = CD가 서로 같다. B에서의 각은 70도, C에서의 각은 170도이다. A에서의 각 BAD의 크기를 구하여라.
주어진 것: AB = BC = CD (이웃한 세 변의 길이가 같다); 각 ABC = 70도; 각 BCD = 170도
계획
주요 도구: #1 그림 그리기
보조 도구: #7 작은 문제로 쪼개기, #17 공간 상상하기
세 변의 길이가 같으므로, 그 길이를 다시 활용하는 보조선을 긋고 싶어진다. CD 위에 정삼각형을 세우면 같은 길이의 네 번째 선분과 깔끔한 60도 각이 새로 생긴다. 이 60도 조각이 170도 각을 110도로 길들이고, 도형은 평행사변형과 이등변삼각형이라는 다루기 쉬운 두 조각으로 나뉜다. 그러면 각 BAD는 큰 각에서 작은 각을 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실행 — 정답: C
7.G.A.2 단계 1 CD 위에 정삼각형 세우기
- 공통 길이를 1이라 하면 AB = BC = CD = 1이다.
- 변 CD 위에, E가 B와 같은 쪽에 오도록 정삼각형 CDE를 그린다.
- 그러면 CE와 DE도 1이 되고, 삼각형 CDE의 모든 각은 60도이다.
- 이렇게 하면 공통 길이의 새 선분과 알고 있는 60도 각을 손에 넣는다.
💡 정삼각형은 길이와 각을 찍어내는 공장이다. 변의 길이를 그대로 복사하고 정확한 60도 각을 만들어 준다.
7.G.B.5 단계 2 170도 각을 자르기
- 반직선 CE는 C에서의 170도 각 안쪽에 놓여 60도 조각 DCE를 잘라낸다.
- CB와 CE 사이에 남는 각은 각 BCE = 170 - 60 = 110도이다.
- 또한 CE = CB = 1이므로 C는 이등변 쌍의 꼭짓점이 된다.
💡 큰 각에서 알고 있는 60도 조각을 떼어내면 그냥 110도가 남는다.
8.G.A.5 단계 3 평행한 두 변 찾기
- 직선 BC를, 직선 BA를 B에서 그리고 직선 CE를 C에서 가로지르는 횡단선으로 본다.
- 같은 쪽 내각은 각 ABC = 70도와 각 BCE = 110도이고 70 + 110 = 180이다.
- 횡단선 한쪽의 두 내각이 평각 180도를 채우면 두 직선은 평행하므로, BA는 CE와 평행하다.
- 게다가 AB = CE = 1이므로 사각형 ABCE는 평행사변형이다.
💡 가로지르는 선의 한쪽에 붙은 두 각이 평각을 이루면, 두 직선은 결코 만나지 않는다.
8.G.A.5 단계 4 평행사변형을 활용하기
- 평행사변형 ABCE에서 마주 보는 변은 같으므로 EA = BC = 1이다.
- 마주 보는 각도 같으므로 각 EAB = 각 BCE = 110도, 각 AEC = 각 ABC = 70도이다.
- 이제 EA는 길이 1의 네 번째 선분이 되어 정삼각형의 변 ED와 짝을 이룰 준비가 되었다.
💡 평행사변형은 마주 보는 꼭짓점과 마주 보는 변을 그대로 비추므로, 한쪽의 사실이 반대쪽으로 복사된다.
8.G.A.5 단계 5 이등변삼각형 AED 읽기
- 삼각형 AED는 AE = 1(평행사변형에서)과 ED = 1(정삼각형의 변)이므로 이등변삼각형이다.
- 반직선 EC가 EA와 ED 사이에 있으므로, E에서의 꼭지각은 각 AED = 각 AEC + 각 CED = 70 + 60 = 130도이다.
- 두 밑각은 남은 50도를 똑같이 나누어 가지므로 각 DAE = (180 - 130)/2 = 25도이다.
💡 두 변이 같으면 두 밑각이 같아지므로, 꼭지각만 알면 두 밑각은 저절로 정해진다.
7.G.B.5 단계 6 빼서 각 BAD 구하기
- 꼭짓점 A에서 반직선 AD는 평행사변형 각 EAB 안쪽에 놓이므로, 각 BAD는 큰 각에서 작은 삼각형 각을 뺀 것이다.
- 즉 각 BAD = 각 EAB - 각 DAE = 110 - 25 = 85도이다.
- 이는 보기 (C)와 일치한다.
💡 구하려는 각은 평행사변형의 각에서 작은 삼각형의 각을 잘라낸 나머지이다.
7.G.A.2 공통 길이를 1이라 하면 AB = BC = CD = 1이다. 변 CD 위에, E가 B와 같은 쪽에 오도록 정삼각형 CDE를 그린다. 그러면 CE 7.G.B.5 반직선 CE는 C에서의 170도 각 안쪽에 놓여 60도 조각 DCE를 잘라낸다. CB와 CE 사이에 남는 각은 각 BCE = 170 - 60 = 8.G.A.5 직선 BC를, 직선 BA를 B에서 그리고 직선 CE를 C에서 가로지르는 횡단선으로 본다. 같은 쪽 내각은 각 ABC = 70도와 각 BCE = 8.G.A.5 평행사변형 ABCE에서 마주 보는 변은 같으므로 EA = BC = 1이다. 마주 보는 각도 같으므로 각 EAB = 각 BCE = 110도, 각 8.G.A.5 삼각형 AED는 AE = 1(평행사변형에서)과 ED = 1(정삼각형의 변)이므로 이등변삼각형이다. 반직선 EC가 EA와 ED 사이에 있으므로, 7.G.B.5 꼭짓점 A에서 반직선 AD는 평행사변형 각 EAB 안쪽에 놓이므로, 각 BAD는 큰 각에서 작은 삼각형 각을 뺀 것이다. 즉 각 BAD = 각 검토
합리성 확인: 사각형 ABCD의 네 각을 확인한다. 각 BAD = 85도를 얻었다. D에서의 각은 각 ADC = 각 CDE - 각 ADE = 60 - 25 = 35도이다. 그러면 85 + 70 + 170 + 35 = 360도로, 사각형의 내각 합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답이 앞뒤가 맞는다. 또한 A와 D 두 미지 각이 나누어 가져야 할 합인 120도(360 - 70 - 170)보다 넉넉히 작으므로, D에게 너무 적게 남기는 값들은 배제된다.
대안 접근: 그림을 접어두고 좌표를 쓴다. B = (0,0), C = (1,0)으로 두면 A = (cos 70, sin 70), D = (1 + cos 10, sin 10)이다. A에서 B로, A에서 D로 가는 벡터로 cos(각 BAD) = (AB · AD)/(|AB||AD|) = 0.0872를 얻어 각 BAD = 85도가 된다. 삼각법도 통한다. 대각선 BD로 삼각형 BCD가 밑각 5도인 이등변삼각형이 되어 각 ABD = 65도가 되고, 삼각형 ABD에 코사인 법칙을 쓰면 역시 85도가 나온다.
사용된 CCSS 표준 (최저 학년 8)
7.G.A.2주어진 조건으로 도형 그리기, 특히 삼각형 작도 (변 CD 위에 보조 정삼각형 CDE를 작도하여 네 번째 같은 길이와 60도 각을 만드는 데 사용)7.G.B.5보각, 여각, 맞꼭지각, 이웃한 각의 성질로 미지의 각 구하기 (170도 각을 110도로 쪼개고, 110도에서 25도를 빼서 각 BAD를 구하는 데 사용)8.G.A.5각의 합, 외각, 평행선이 횡단선과 만날 때 생기는 각에 대한 비형식적 논증 (같은 쪽 내각이 보각임을 이용해 BA와 CE가 평행함을 보이고, 평행사변형의 각을 옮기며, 이등변삼각형의 밑각을 구하는 데 사용)
⭐ 여러 변의 길이가 같은 도형에서는 그중 한 변 위에 정삼각형을 세워 보자. 그 길이를 복사하고 깔끔한 60도 각을 만들어, 지저분한 각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평행선으로 바꿔 준다.
⭐ 여러 변의 길이가 같은 도형에서는 그중 한 변 위에 정삼각형을 세워 보자. 그 길이를 복사하고 깔끔한 60도 각을 만들어, 지저분한 각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평행선으로 바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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