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9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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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10 2009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몇 가지"를 묻는 문제이므로 도구 #2(빠짐없이 나열하기)로 향한다. 그러나 7자리 수를 무작정 나열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먼저 도구 #5(패턴 찾기)로 회문수는 앞쪽 절반과 가운데 숫자만 정하면 결정된다는 사실을 본다. 그다음 도구 #3(가능성 지우기)으로 어떤 숫자가 가운데에 올 수밖에 없는지 확정한다. 남는 것은 도구 #2로 마무리하는 작고 깔끔한 배열 세기다.
회문수의 거울 구조 보기
7자리 회문수는 d₁d₂d₃d₄d₃d₂d₁ 꼴이라 d₁, d₂, d₃은 두 번씩 나오고 d₄만 가운데에 홀로 남는다.
회문수는 거울일 뿐이라, 앞쪽 절반과 가운데만 고르면 뒤쪽 절반은 저절로 따라온다.
회문은 거울이므로, 고를 것은 앞쪽 절반과 가운데뿐이다.
▸ 왜?
수를 뒤집으면 자기 자신 위에 정확히 놓이므로, 자릿수에서 잃거나 얻는 것이 없다.
▸ 왜?
앞의 각 숫자가 뒤의 숫자 하나와 정확히 짝지어지므로, 앞을 고르면 뒤가 정해진다.
가운데 숫자 확정하기
2와 3은 짝수 개인데 5는 세 개로 홀수라, 가운데가 d₄ = 5로 정해지고 {d₁,d₂,d₃} = {2,3,5}만 남는다.
홀수 개인 숫자만 가운데에 홀로 설 수 있고, 짝수 개인 숫자는 짝을 이뤄야 한다.
2.OA.C.3Eliminate Possibilities배열 세기
서로 다른 세 값을 앞쪽 세 자리에 놓는 방법의 수는 3! = 6이고, 각각이 회문수 하나를 만든다 — (A).
가운데가 고정되면, 답은 서로 다른 세 숫자를 세 자리에 늘어놓는 방법의 수일 뿐이다.
7.SP.C.8Make A Systematic List회문수는 거울이라 앞쪽 절반과 가운데만 고르면 된다 — 홀수 개인 숫자가 가운데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남은 것을 늘어놓는 경우의 수를 세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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