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25 · #10
학년 8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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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10 2025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반지름의 수치가 하나도 주어지지 않아 각 반원의 넓이를 따로 계산할 수 없다. 그래서 도구 #4(변수 도입하기)가 열쇠다. 두 반지름을 R, r로 놓고 색칠된 넓이를 그 문자로 나타낸 뒤, 문제가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살펴본다. 그러면 R이나 r을 각각 알 필요가 전혀 없고 오직 조합 R² - r² 하나만 필요함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값은 직각삼각형 하나가 정확히 내어준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은 색칠된 영역을 큰 반원 빼기 작은 반원으로 나누고, 도구 #1(그림 그리기)은 R² - r²을 확정해 주는, 중심에서 현으로 가는 직각삼각형을 만들어 준다.
색칠된 넓이를 쪼개기
색칠된 도형은 큰 반원에서 작은 반원을 뺀 것이고, 각 반원의 넓이는 π×(반지름)²의 절반이다.
한 도형에서 다른 도형을 잘라내면 넓이는 그저 빼면 된다.
7.G.B.4Identify Subproblems두 반지름에 이름 붙이기
두 반지름을 R, r이라 하자. π/2을 묶어내면 색칠 넓이는 오직 R² - r²에만 달려 있다.
공통 인수 π/2을 묶어내면 오직 R² - r²만 중요함이 드러난다.
6.EE.A.3Introduce A Variable접선이 CD의 높이를 정한다
작은 반원의 꼭대기는 AB에서 r만큼 위이고, 접선은 바로 그 점을 스치므로 CD는 높이 r에 놓인다.
반지름 r인 반원의 꼭대기는 높이 r이고, 접선은 바로 거기서 맞닿는다.
7.G.B.4Draw A Diagram중심에서 C로 가는 직각삼각형
중심에서 CD에 수선을 내리면 현은 8씩 나뉘고 수선 길이는 r이므로 R² - r² = 64이다.
현의 절반, 중심에서 내린 수선, 반지름은 항상 직각삼각형을 이룬다.
현의 절반과 중심에서 내린 거리와 반지름은 언제나 직각삼각형을 이룬다.
▸ 왜?
중심은 현의 양 끝에서 같은 거리에 있으므로, 내린 선이 현을 직각으로 반 자른다.
▸ 왜?
그 직각이 세 길이를 하나의 식으로 묶는다.
대입해서 마무리
2단계 식에 R² - r² = 64를 넣으면 반지름은 사라지고 32π만 남는다.
조합 R² - r²을 알면 답은 대입 한 번 거리에 있다.
6.EE.A.2Introduce A Variable반지름이 주어지지 않으면 문자로 이름을 붙이고, 직각삼각형 하나가 내어주는 R² - r² 같은 조합을 노려라. 반지름 각각은 몰라도 되는 경우가 많다.
- 색칠된 넓이를 쪼개기
- 두 반지름에 이름 붙이기
- 접선이 CD의 높이를 정한다
- 중심에서 C로 가는 직각삼각형
- 대입해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