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25 · #20
학년 8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AMC 10 2025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서쪽', '남쪽', '중심', '접선' 같은 말은 모두 위치와 원에 관한 이야기이고, 이는 좌표평면이 다루기에 딱 맞는 상황이다. 도구 #13(대수로 바꾸기)로 들판을 xy-평면으로 옮기면 사일로는 원의 방정식이 되고 시선은 직선이 된다. 아직 모르는 것은 시선의 방향뿐이므로 도구 #4(변수 도입하기)로 그 기울기를 m이라 두고, 접선 조건이 m을 정하도록 한다. 접선 조건은 깔끔한 대수 형태를 가진다: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 이 거리 방정식을 제곱해 정리하면 m에 대한 이차방정식이 되어 두 근이 나오는데, 도구 #3(가능성 지우기)으로 g > 0 조건을 써서 잘못된 근을 버린다. 도구 #1(그림 그리기)은 동서남북을 헷갈리지 않게 하여 남북 부호를 바르게 잡아 준다.
들판을 좌표에 올리기
맥도널드를 원점, 동쪽을 +x로 두면 O=(20,15)이고 맥그리거는 (40,15-g)이다.
+x와 +y 방향만 정하면 방위 설명이 정확한 좌표로 바뀐다.
8.G.B.8Convert To Algebra시선의 기울기에 이름 붙이기
시선은 원점을 지나므로 y=mx 꼴이고 m=(15-g)/40이다. m은 일단 미지수로 둔다.
원점을 지나는 직선은 기울기라는 한 개의 수로 완전히 결정된다.
8.EE.B.6Introduce A Variable접선 조건을 거리 방정식으로 바꾸기
접선 조건은 O에서 직선 mx-y=0까지의 거리가 반지름이라는 뜻: (|20m-15|)/(√(m²+1))=10.
접한다는 것은 '살짝 닿는다'는 뜻이라, 중심이 직선에서 정확히 반지름만큼 떨어져 있다.
접한다는 것은 중심이 그 직선에서 정확히 반지름만큼 떨어져 있다는 뜻이다.
▸ 왜?
접점으로 그은 반지름은 그 직선과 직각으로 만나므로, 가장 짧은 거리를 잰다.
▸ 왜?
원 위의 모든 점은 중심에서 같은 거리에 있으므로, 그 거리는 하나의 정해진 길이다.
제곱해서 이차방정식으로 정리하기
제곱하면 근호와 절댓값이 사라지고 m² 항이 일부 상쇄되어 12m²-24m+5=0만 남는다.
제곱하면 다루기 까다로운 근호·절댓값 방정식이 평범한 다항식으로 바뀐다.
8.EE.C.7Convert To Algebra기울기 구하기
판별식이 576-240=336=16·21이므로 √(336)=4√(21), 곧 m=(6±√(21))/6이다.
맥도널드를 지나 사일로에 접하는 직선이 둘이라서 기울기 후보도 둘이 나온다.
8.EE.A.2Introduce A Variableg가 양수가 되는 근 고르기
g=15-40m이므로 1.76쯤 되는 기울기는 g를 음수로 만든다. m=(6-√(21))/6≈0.236만 살아남는다.
√(21)을 소수로 어림하면 어느 직선이 엉뚱한 쪽을 향하는지 바로 보인다.
8.NS.A.2Eliminate Possibilitiesg를 복원하고 값들을 더하기
대입하면 g=(20√(21)-75)/3이므로 a=20, b=21, c=75, d=3, 합은 119이다.
기울기가 정해지면 g는 대입해서 정리하기만 하면 된다.
8.EE.C.7Introduce A Variable그림을 좌표에 올려라. 원에 딱 접하는 직선은 중심에서 정확히 반지름만큼 떨어져 있고, 이 한 가지 사실이 '접선'을 풀 수 있는 방정식으로 바꿔 준다.
- 들판을 좌표에 올리기
- 시선의 기울기에 이름 붙이기
- 접선 조건을 거리 방정식으로 바꾸기
- 제곱해서 이차방정식으로 정리하기
- 기울기 구하기
- g가 양수가 되는 근 고르기
- g를 복원하고 값들을 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