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25 · #22
학년 8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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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10 2025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반지름을 직접 다루면 지저분하다. 맞닿음이 중심들을 합의 제곱근으로 얽어매기 때문이다. 깔끔한 수는 각 원마다 새 변수, 곧 곡률 k = 1/r을 이름 붙이는 것이다. 서로 모두 닿는 네 원의 곡률은 데카르트 원 정리라는 하나의 깔끔한 식을 따른다. 그래서 모든 원에 k를 도입하고, 정리를 두 개의 쉬운 조각(단순한 합, 그리고 제곱근 안의 곱의 합)으로 쪼개 각각 계산한 뒤, 가능한 두 원을 읽어 낸다. 그러면 그림이 틀린 것을 지워 주고, 곡률을 다시 뒤집으면 r이 나온다.
반지름에서 곡률로 바꾸기
반지름 대신 곡률 k = 1/r로 바꾸면 아는 세 원은 1, 1/2, 1/3, 모르는 원은 1/r이다.
곡률은 큰 원을 작은 수로, 작은 원을 큰 수로 바꾸며, 그 언어에서 맞닿음이 단순해진다.
반지름 대신 그 역수를 쓰면 접하는 그림이 평범한 셈이 된다.
▸ 왜?
원 위의 모든 점은 중심에서 반지름만큼 떨어져 있으므로, 반지름이 그 원을 정하는 유일한 수다.
▸ 왜?
역수는 곱하기를 정확히 되돌리므로, 그렇게 바꿔도 잃는 것이 없다.
데카르트 원 정리 쓰기
데카르트 원 정리: k4는 나머지 세 곡률의 합에, 쌍별 곱 합의 제곱근의 두 배를 더하거나 뺀 값이다.
식 하나가 맞닿음 전체를 담으므로, 어려운 기하가 네 수에 대한 산수로 무너진다.
6.EE.B.5Introduce A Variable세 곡률 더하기
쉬운 조각부터. 분모 6으로 통분하면 1 + 1/2 + 1/3 = 6/6 + 3/6 + 2/6 = 11/6.
공통분모를 쓰면 분모가 다른 세 분수가 하나의 깔끔한 합으로 합쳐진다.
5.NF.A.1Identify Subproblems세 쌍별 곱 더하기
근호 안 쌍별 곱의 합은 1/2 + 1/6 + 1/3 = 정확히 1, 완전제곱이라 깔끔하다.
쌍별 곱은 원들을 이어 주는 접착제인데, 여기서는 딱 1로 더해진다.
5.NF.B.4Identify Subproblems두 조각 합치기
1의 제곱근은 1이라 보정항은 2. k4 = 11/6 ± 2는 23/6 또는 -1/6로 갈린다.
제곱근 안이 완전제곱이라 보정항이 깔끔한 정수가 되고, 두 원이 한꺼번에 튀어나온다.
8.EE.A.2Introduce A Variable작은 원을 골라 다시 뒤집기
곡률이 클수록 원은 작다. 끼인 원은 23/6, -1/6은 감싸는 원. 뒤집으면 r = 6/23.
두 부호는 들어맞는 두 원이고, 어느 쪽을 묻는지는 그림이 알려 준다.
6.NS.A.1Eliminate Possibilities원들이 모두 맞닿을 때는 반지름을 저글링하지 말고 곡률(1/r)로 바꿔라. 그러면 데카르트 원 정리가 전체 그림을 짧은 분수 덧셈 하나로 바꿔 준다.
- 반지름에서 곡률로 바꾸기
- 데카르트 원 정리 쓰기
- 세 곡률 더하기
- 세 쌍별 곱 더하기
- 두 조각 합치기
- 작은 원을 골라 다시 뒤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