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5 · #7
학년 8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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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부분은 계산이 아니라 그림을 제대로 보는 것이다. 네 변을 네 꼭짓점까지 연장해 그리면 ABCD의 각 모서리마다 직각삼각형이 하나씩 나타나고, 그 빗변은 큰 정사각형의 한 변 전체이다. 이 삼각형 하나가 문제의 모든 수를 담고 있다. 길이 1인 변, 미지수로 만들어진 변, 그리고 √(50)인 빗변이다. 따라서 계획은 안쪽 변을 문자로 놓고, 네 모서리 삼각형이 합동임을 보여 짧은 변이 모두 1임을 확인한 뒤, 피타고라스 정리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변에 이름 붙이고 직선 따라가기
안쪽 변에 이름을 붙이면 꼭짓점마다 모서리 조각 넷이 남는다.
안쪽 정사각형은 바람개비 모양이다. 각 변을 바깥으로 뻗으면 큰 정사각형의 다음 모서리에 닿는다.
7.G.A.2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E에서 직각 찾기
안쪽의 이웃한 변이 수직이라 각 모서리에 직각삼각형이 생긴다.
정사각형의 모서리 각은 90°이고, 변을 직선으로 늘여도 그 직각은 그대로 남는다.
7.G.B.5Draw A Diagram꼭짓점 C에서 각 추적하기
각을 추적하면 두 예각이 같아진다.
같은 90°를 두 가지 방식으로 채웠다면 그 둘은 같아야 하고, 공통 조각을 지우면 나머지끼리 같아진다.
8.G.A.5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모서리 삼각형을 맞춰 CF = 1 얻기
그래서 모서리 삼각형들이 합동이고 주어진 조각이 되풀이된다.
그림 전체가 90°마다 똑같이 반복되므로, 한 모서리에서 참인 것은 네 모서리 모두에서 참이다.
그림 전체가 4분의 1 바퀴마다 되풀이되므로, 한 구석에서 밝힌 것이 네 구석 모두에서 성립한다.
▸ 왜?
회전은 도형을 늘리지 않고 자기 자신 위로 옮기므로, 모든 길이와 각이 그대로 되풀이된다.
▸ 왜?
같은 직각을 채우는 두 가지 방식은 일치해야 하므로, 공통 조각을 지우면 나머지가 서로 같아진다.
피타고라스 정리 적용하기
피타고라스 정리로 안쪽 변은 6이 된다.
직각삼각형 하나가 세 수를 모두 품고 있으므로, 방정식 하나로 미지의 변이 결정된다.
8.G.B.7Convert To Algebra변을 제곱해 넓이 구하기
제곱하면 넓이는 36, 보기 (C).
문제가 물은 것은 변이 아니라 넓이이므로, 마지막에 한 번 제곱하면 끝난다.
6.G.A.1Identify Subproblems기울어진 정사각형이 다른 정사각형 안에 들어 있으면 모서리 삼각형을 보라. 그중 하나가 문제의 모든 수를 담고 있다.
- 변에 이름 붙이고 직선 따라가기
- E에서 직각 찾기
- 꼭짓점 C에서 각 추적하기
- 모서리 삼각형을 맞춰 CF = 1 얻기
- 피타고라스 정리 적용하기
- 변을 제곱해 넓이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