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6 · #17
학년 10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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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알려 주는 길이는 AF 하나뿐인데 묻는 것은 미지수 두 개의 비이다. 식 하나에 미지수 둘 — 그러니 평범한 대수만으로는 끝낼 수 없다. 도구 #13(대수로 바꾸기)이 도형을 그 하나의 식으로 바꾼다. 도구 #17과 #1로 E가 정확히 어디 있는지 확정하고 정사각형을 좌표평면에 올리며, 도구 #7로 접선 길이라는 작은 문제 AF² = AE² - r²를 떼어 내고, 도구 #4로 좌표에 이름을 붙인다. 문제를 끝내는 것은 도구 #15(다르게 정리하기)이다. 식이 s² + √(2) sr = 9 + 5√(2) 꼴로 떨어지는데, 이것을 "유리수 부분"과 "√(2) 부분"으로 나누어 읽으면 식 하나가 둘로 갈라진다. 그리고 그렇게 읽는 것이 허용되는 이유가 바로 r와 s가 유리수라는 조건이다. 이 갈라짐이 문제의 전부이고, 그 앞은 모두 준비 작업이다.
E의 위치부터 확정하기
두 단서가 중심을 꼭짓점 너머 대각선 위로 밀어 넣는다.
원 위의 모든 점은 중심에서 반지름만큼 떨어져 있으므로, "원이 D를 지난다"는 말은 결국 ED = r이라는 길이 정보일 뿐이다.
10.G-C.A.2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정사각형을 좌표평면에 올리기
좌표가 중심을 식 하나로 써 준다.
대각선 방향으로 r만큼 움직이면 두 좌표에 각각 r/√(2)씩 더해진다. 대각선이 그 걸음을 두 방향에 똑같이 나눠 주기 때문이다.
10.G-GPE.B.4Draw A Diagram접선을 직각으로 바꾸기
접선이 직각이 되어 접점을 찾을 필요가 없다.
접선 길이는 직각삼각형의 한 변일 뿐이므로, AF를 안다는 것은 A가 중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아는 것과 같다.
8.G.B.7Identify SubproblemsAE의 제곱 계산하기
긴 거리를 계산하면 반지름의 제곱이 상쇄된다.
두 변이 r²을 반씩 나눠 갖고 있어서 반지름이 저절로 되살아났다가 상쇄되고, s와 r만의 깔끔한 식이 남는다.
10.G-GPE.B.7Convert To Algebra근호를 기준으로 식 가르기
유리수 조건이 식을 근호에서 갈라 두 방정식으로 만든다.
유리수는 결코 0이 아닌 유리수 곱하기 √(2)와 같아질 수 없으므로, 식의 유리수 부분과 √(2) 부분은 따로따로 맞아떨어져야 한다.
유리수는 0이 아닌 유리수에 루트 2를 곱한 것과 결코 같을 수 없으므로, 유리수 부분과 루트 부분이 따로 맞아야 한다.
▸ 왜?
2는 어떤 소인수 조리법에서도 완전제곱이 아니므로, 그 제곱근은 정수의 비로 적을 수 없다.
▸ 왜?
항등식이 성립할 때, 한쪽의 서로 독립인 항은 다른 쪽의 같은 종류와 맞아야 한다.
풀어서 비 구하기
풀면 비는 5/9, 보기 (B).
식이 둘로 갈라지고 나면 각 조각이 미지수 하나씩을 알려 주므로, 그 둘을 나누면 비가 바로 나온다.
9.A-REI.B.4Introduce A Variable접선을 직각삼각형으로 바꾸면 그림 전체가 s² + √(2) sr = 9 + 5√(2) 하나로 줄어들고, r와 s가 유리수이므로 유리수 부분과 √(2) 부분이 따로 맞아떨어져 s²=9, sr=5, 그래서 r/s = 5/9이다.
- E의 위치부터 확정하기
- 정사각형을 좌표평면에 올리기
- 접선을 직각으로 바꾸기
- AE의 제곱 계산하기
- 근호를 기준으로 식 가르기
- 풀어서 비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