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6 · #19
학년 10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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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13(대수로 바꾸기)이 뼈대입니다. '접한다'와 '외접'이라는 두 말이 각각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에 대한 정확한 식 하나로 번역되므로, 기하 문제 전체가 미지수 m 과 b 에 대한 두 개의 방정식이 됩니다. 도구 #1(그림 그리기)은 각 원이 직선의 어느 쪽에 있는지를 정해 줍니다. '외접'이라는 말이 살아 있는 곳은 오직 그 '쪽'뿐입니다. 도구 #4(변수 도입하기)는 그 쪽 정보를 절댓값 경우 나누기로 어지럽히지 않고 부호 기호 ε = ± 1 하나로 깔끔하게 담습니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은 순서를 정해 줍니다. 두 식을 빼면 b 가 사라지고 m 만 남는 한 변수 방정식이 되므로 m 을 먼저, b 를 나중에 구합니다. 도구 #3(가능성 지우기)은 마지막에 꼭 필요합니다. 양변을 제곱하면 원래 식을 만족하지 않는 가짜 해가 생길 수 있어 모든 근을 다시 대입해 확인해야 하고, 살아남은 두 근 중 하나는 m > 0 조건으로만 걸러지기 때문입니다.
그림과 미지수 정하기
직선을 미지수 둘로 쓰고 각 접함을 옮겨라.
공통외접선은 도르래 두 개의 바깥을 감은 팽팽한 벨트라서, 두 원이 모두 한쪽에 남습니다.
10.G-GPE.B.4Draw A Diagram접한다는 것은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는 것
접한다는 것은 중심에서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는 뜻이다.
직선을 원 쪽으로 밀어 보면 처음엔 빗나가고, 딱 한 번 스치고, 그 다음엔 잘라 냅니다. 스치는 순간이 바로 수직 거리가 반지름과 같아지는 순간입니다.
10.G-C.A.2Convert To Algebra그 거리를 좌표로 쓰기
부호 있는 거리가 각 중심이 어느 쪽인지 기록한다.
옆으로 1, 위로 m 가면 직선을 √(1+m²) 만큼 지나므로, 수직 간격은 수선으로 재면 딱 그 배수만큼 줄어듭니다.
8.G.B.7Convert To Algebra'외접'은 부호에 대한 조건
같은 쪽이라는 것은 부호가 같다는 뜻이라 절댓값이 사라진다.
부호가 같다는 것은 직선의 같은 쪽이라는 뜻이고, 같은 쪽이라는 것이 바로 '외접'이 요구하는 전부입니다.
10.G-GPE.B.4Introduce A Variable빼서 b 없애기
두 조건을 빼면 절편이 사라진다.
절편 b 는 두 중심을 똑같이 밀어 주므로, 두 거리의 차이는 b 를 아예 볼 수 없습니다.
절편은 두 중심을 같은 방향으로 밀므로, 두 거리의 차는 절편을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 왜?
두 양을 같은 만큼 밀어도 그 차는 그대로 남는다.
▸ 왜?
참인 등식에서 다른 참인 등식을 빼도 결과는 참으로 남으므로, 그렇게 지워도 된다.
기울기를 구하고 근을 검산하기
근이 둘 나오고 둘 다 진짜지만 기울기가 양수인 것은 하나뿐이다.
근이 둘, 실제 접선도 둘입니다. 평평한 쪽이 x 축이고, m > 0은 나머지 하나로 가라는 신호입니다.
9.A-REI.B.4Eliminate Possibilities기울기를 대입해 b 구하기
다시 대입하면 912/119, 보기 (E).
식 하나로 b 를 얻고, 아직 쓰지 않은 둘째 원이 그것을 공짜로 확인해 줍니다.
9.A-REI.B.3Convert To Algebra'접한다'는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는 뜻이고 '외접'은 두 중심이 직선의 같은 쪽에 있다는 뜻이니, 이 두 사실을 식으로 쓰고 빼서 b 를 없애면 기울기 120/119이 나오고 그것이 b = 912/119를 건네줍니다.
- 그림과 미지수 정하기
- 접한다는 것은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는 것
- 그 거리를 좌표로 쓰기
- '외접'은 부호에 대한 조건
- 빼서 b 없애기
- 기울기를 구하고 근을 검산하기
- 기울기를 대입해 b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