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7 · #8

학년 10 geometry-2d
inscribed-anglearc-measurerotation-isometrygcd symmetry-argumentidentify-subproblems ↑ 선수 지식: inscribed-anglearc-measure
📏 긴 풀이 💡 3 개 인사이트
문제
같은 간격의 열두 눈금 각각을 시계 방향으로 다섯 칸 떨어진 눈금과 현으로 잇는다. 그 사슬이 닫혀 열두 꼭짓점 별이 된다. 그 꼭짓점의 각을 구하여라.

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A)
20
(B)
24
(C)
30
(D)
36
(E)
60
풀이 과정
전략 그림 그리기

도구 #1(그림 그리기): 시계를 열두 점이 같은 간격으로 찍힌 맨 원으로 다시 그리면, 별의 뾰족한 각이 꼭짓점은 원 위에 있고 두 변은 현인 각이라는 것이 눈에 보인다 — 정리가 붙어 있는 바로 그 배치이다. 도구 #15(다르게 정리하기): 시각을 0부터 11까지로 바꿔 붙이고 "시계 방향 다섯 칸"을 12를 법으로 5를 더하는 것으로 읽는다. 작도 규칙이 산술이 되고, 경로가 열두 눈금을 모두 지나 닫히는가 하는 물음이 나눗셈 문제가 된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 이 문제는 사실 서로 다른 두 가지 일이고 그중 계산은 하나뿐이다. 첫째 일은 열두 뾰족한 각이 모두 같음을 보여 "각 꼭짓점에서의 각"이 애초에 하나의 수가 되게 하는 것이고, 둘째 일이 그중 하나를 재는 것이다. 첫째를 건너뛰고 한 꼭짓점만 재는 것이 빠른 논증의 빈틈이다 — 그것은 한 각이 30^°임을 증명할 뿐 모든 각이 그렇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는다. 도구 #16(관점 바꾸기): 답을 정말로 다른 방식으로 확인하려면 각을 재는 일을 멈추고 별을 따라 걸으며 진행 방향이 얼마나 도는지를 본다. 이 경로는 회전과 보각만 쓰므로 주 경로가 기대는 정리에 기대지 않는다.

1STEP 1

열두 등분 눈금은 한 시간이 30도

열두 등분 눈금이 한 칸을 30도로 만든다.

360^°/12 = 30^° (한 시간당), m 시간을 건너뛰는 호 = 30m 도
2STEP 2

열둘을 다 지나야 경로가 닫힌다

사슬은 열둘 모두를 지난 뒤에야 닫힌다.

5t ≡ 0 (mod 12), gcd(5,12) = 1 ⟹ 12 ∣ t ⟹ t = 12
3STEP 3

회전 한 번이 열두 각을 같게 만든다

회전이 모든 꼭짓점 각을 같게 만든다.

ρ₃₀^° : k ↦ k+1 ⟹ {k, k+5} ↦ {k+1, k+6} ⟹ 모든 k 에 대해 ∠_k = ∠_k+1
4STEP 4

뾰족한 각은 두 시간 호 위의 원주각

꼭짓점은 두 칸 호 위의 원주각이라 30도다.

frown{10 11 12} = 2 × 30^° = 60^°, ∠ 12-5-10 = 1/2 × 60^° = 30^°
5STEP 5

원주각 정리 없이 같은 답 얻기

회전 논증도 원주각 정리 없이 30을 확인해 준다, 보기 (C).

ρ₁₅₀^°(12 5) = 5 10 → 꺾임 = 150^°; 뾰족한 각 = 180^° - 150^° = 30^°; 12 × 150^° = 1800^° = 5 × 360^° ⟹ (C)
정답
30
눈금을 단위원 위에 놓아 눈금 k를 (cos(90^°-30k), sin(90^°-30k))라 하자. 그러면 5 = (1/2, -√(3)/2), 12 = (0,1), 10 = (-√(3)/2, 1/2)이다. 5에서 12로 향하는 반직선은 (-1/2, 1+√(3)/2) 방향으로 105^°이고, 5에서 10으로 향하는 반직선은 (-√(3)/2-1/2, 1/2+√(3)/2) 방향으로 135^°이다. 차이는 정확히 30^°이고, 열두 눈금 모두에서 같은 계산을 하면 30^°가 열두 번 나온다. 구조적인 확인도 두 가지가 들어맞는다. 첫째, 30^°짜리 뾰족한 각 열두 개의 합은 360^°로, 이런 종류의 별의 뾰족한 각의 표준적인 총합과 일치한다. 둘째, 논증의 일반형은 눈금 n개에서 k칸씩 건너뛴 별의 뾰족한 각을 180^° - (360^° k)/n로 준다. 익숙한 오각별(n=5, k=2)에 넣으면 잘 알려진 180^° - 144^° = 36^°가 나오므로 이 식은 이미 아는 값으로 눈금이 맞춰져 있고, 여기서는 180^° - 150^° = 30^°를 준다. 크기도 눈으로 보아 타당하다: 다섯 시간짜리 현은 150^° 호를 마주 보아 지름에 가까우므로, 뾰족한 곳에서 만나는 두 현은 둘 다 원을 거의 가로질러 지나가고 좁은 각으로 만날 수밖에 없다 — 30^°는 어울리고 60^°는 지나치게 무디다. 오답들도 읽을 수 있다. (E) 60은 호 그 자체로, 절반으로 나누는 것을 잊는 전형적인 실수다. (D) 36은 흔한 오각별의 뾰족한 각이다 — 같은 종류지만 다른 별이다. (A) 20과 (B) 24는 원을 각각 18등분, 15등분한 값인데, 열두 눈금 원에는 그런 크기의 호가 없다.
💡핵심 정리

꼭짓점이 원 위에 앉은 각은 건너편 호를 절반 크기로 보므로, 별의 뾰족한 각은 그것이 마주 보는 두 시간짜리 간격의 절반인 삼십 도이다 — 그리고 시계를 삼십 도 한 번 돌리는 것으로 나머지 뾰족한 곳들도 모두 같음이 증명된다.

  • 열두 등분 눈금은 한 시간이 30도
  • 열둘을 다 지나야 경로가 닫힌다
  • 회전 한 번이 열두 각을 같게 만든다
  • 뾰족한 각은 두 시간 호 위의 원주각
  • 원주각 정리 없이 같은 답 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