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8 · #20
학년 10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내접원의 반지름은 그림에서 바로 읽어 낼 수 있는 길이가 아니다. 그래서 첫 번째 할 일은 그것을 잴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rs라는 항등식이 바로 그 일을 한다. 이 식은 r_a/r_b를 넓이의 비와 뒤집힌 반둘레의 비의 곱으로 바꿔 준다. 그런데 이 둘은 모두 같은 세 수 AD, BD, CD만 있으면 되므로, 문제 전체가 "D의 위치를 찾아라"라는 작은 문제 하나로 줄어든다. 그리고 그 작은 문제에는 삼각비가 필요 없는 손잡이가 있다. 각의 이등분선 위의 점은 그 각의 두 변에서 같은 거리에 있기 때문이다. 그 거리 하나를 t라고 이름 붙이면 넓이도, 이 선분의 길이도, 밑변 두 개도 몇 줄 만에 나온다. 마지막에 크기를 어림해 두면 대수 계산이 옳은지 스스로 검사할 수 있다.
직각이 어디 있는지 찾기
변의 길이가 직각과 전체 넓이를 드러낸다.
잘리는 직각이 어느 꼭짓점에 있는지 알려 주는 것은 3-4-5 관계뿐이다.
8.G.B.6Draw A Diagram이등분선을 등거리선으로 읽기
이등분선은 두 변까지 같은 거리를 유지한다.
각을 이등분한다는 것은 두 변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들의 선을 따라 걷는 것과 같은 말이다.
10.G-CO.C.9Introduce A Variable넓이로 t를 고정하기
그러면 넓이가 그 거리를 확정한다.
모르는 거리 하나가 두 조각의 높이를 동시에 맡고 있으므로, 전체 넓이만으로 그 값이 정해진다.
7.G.B.6Identify SubproblemsCD를 정사각형의 대각선으로 얻기
그래서 자른 선분이 정사각형의 대각선이 된다.
수직인 두 변에 같은 길이의 수선 거리 둘이 붙으면 정사각형이 되고, 이등분선은 그 대각선이다.
8.G.B.7Draw A Diagram같은 넓이로 AB 나누기
같은 넓이가 긴 변을 두 조각으로 나눈다.
같은 직선 위에 서고 꼭짓점이 같은 두 삼각형의 넓이 비는 밑변의 비와 같다.
같은 직선 위에 같은 꼭짓점을 둔 두 삼각형은 넓이가 밑변의 비를 이룬다.
▸ 왜?
같은 직선 위에 꼭짓점을 공유한다는 것은 높이를 공유한다는 뜻이므로, 다를 수 있는 것은 밑변뿐이다.
▸ 왜?
넓이는 밑변 곱하기 높이의 절반이므로, 높이가 정해지면 넓이는 밑변에만 매인다.
내접원 반지름을 넓이 나누기 반둘레로 바꾸기
각 내접원 반지름은 넓이 나누기 반둘레다.
내접원의 반지름은 내심과 꼭짓점을 이어 만든 세 조각의 공통 높이다.
10.G-C.A.3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나누고 근호 정리하기
나누고 근호를 정리하면 비가 나온다.
켤레를 곱하는 것은 분모에서 근호를 밀어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다.
9.A-SSE.A.2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크기를 가둔 뒤 선택지 고르기
크기를 가두면 보기 (C)가 확인된다.
√(2) < 3/2만 쓰는 거친 어림으로도 다섯 선택지가 갈리므로, 이 단계는 계산을 되풀이하는 대신 검사해 준다.
8.NS.A.2Eliminate Possibilities내접원의 반지름은 넓이를 둘레의 절반으로 나눈 값일 뿐이므로, 두 반지름의 비는 넓이의 비 곱하기 둘레의 비이고, 잘 고른 거리 하나면 그 모두를 얻을 수 있다.
- 직각이 어디 있는지 찾기
- 이등분선을 등거리선으로 읽기
- 넓이로 t를 고정하기
- CD를 정사각형의 대각선으로 얻기
- 같은 넓이로 AB 나누기
- 내접원 반지름을 넓이 나누기 반둘레로 바꾸기
- 나누고 근호 정리하기
- 크기를 가둔 뒤 선택지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