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9 · #16
학년 10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도구 #4 (변수 도입하기): 평면 위의 원은 보통 세 개의 수가 필요하지만, 두 축에 동시에 접한다는 조건이 그 셋을 반지름 r 하나로 줄여 준다. 중심이 (r,r)로 강제되기 때문이다. 도구 #13 (대수로 바꾸기): 외접은 '닿는다'는 말이고, 거리 공식이 그것을 r에 대한 방정식 하나로 바꿔 준다. 도구 #15 (다르게 정리하기): 완전제곱꼴로 고쳐 쓰면 두 근이 어떤 중심값을 기준으로 짝을 이루어 나타나는데, 이것이 마지막 질문이 묻는 바로 그 구조다. 도구 #3 (가능성 지우기): 방정식은 어떤 원도 실현할 수 없는 근을 내놓을 수 있으므로, 각 근이 세어지기 전에 기하 조건으로 검사해야 한다. 도구 #16 (관점 바꾸기): 문제는 반지름 자체가 아니라 합을 원하고, 근들이 정당하다는 것만 확인되면 합은 이차식의 계수에서 바로 읽을 수 있다.
반지름을 이름 짓고 중심을 고정
두 축에 접하면 중심이 대각선 위에 온다.
두 축이 만드는 모서리에 끼인 원은 두 축에서 각각 반지름만큼 떨어진 직선 y=x 위 말고는 앉을 자리가 없다.
10.G-GPE.B.4Introduce A Variable접한다는 조건을 방정식 하나로
바깥에서 접한다는 조건이 방정식 하나가 된다.
바깥에서 맞닿은 두 원은 서로 기대선 두 공과 같아서, 중심에서 중심까지가 두 반지름을 이어 붙인 길이다.
바깥에서 맞닿은 두 원은 중심에서 중심까지 두 반지름을 더한 만큼 떨어져 있다.
▸ 왜?
닿는 점은 중심을 잇는 직선 위에 있으므로, 그 직선은 두 반지름을 이어 붙인 것이다.
▸ 왜?
중심 사이의 길이는 가로 간격과 세로 간격 위의 빗변이며, 식은 거기서 나온다.
거리를 계산하고 전개하기
전개하면 반지름에 대한 이차방정식이 된다.
거리 공식은 좌표라는 옷을 입은 피타고라스 정리일 뿐이다.
8.G.B.8Convert To Algebra완전제곱꼴로 고치기
완전제곱을 만들면 두 근이 나온다.
완전제곱꼴은 근을 '중심값 ± 벌어진 폭'으로 다시 써서 대칭성을 숨기지 않고 보여 준다.
9.A-REI.B.4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두 근이 진짜 원인지 확인
둘 다 양수라 둘 다 진짜 원이다.
그릴 수 있어야 근으로 인정된다. 반지름이 0이거나 음수이면 방정식은 풀지만 원은 아니다.
10.G-GPE.B.4Eliminate Possibilities반지름을 더하기
더하면 8, 보기 (D).
근의 합만 묻는 문제라면 이차식의 계수가 이미 그 답을 들고 있다.
9.A-SSE.A.1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두 축의 모서리에 끼인 원은 중심이 (r,r)이라 수 하나로 완전히 정해진다. 다만 이차방정식의 근을 더하기 전에, 모든 근이 정말로 그려질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라.
- 반지름을 이름 짓고 중심을 고정
- 접한다는 조건을 방정식 하나로
- 거리를 계산하고 전개하기
- 완전제곱꼴로 고치기
- 두 근이 진짜 원인지 확인
- 반지름을 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