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09 · #14
학년 6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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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된 영역은 계단 모양의 삐뚤빼뚤한 경계를 가져 다루기 까다롭지만, 조각으로 쪼개면 쉬워진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이 핵심이다. 오른쪽 아래에 비어 있는 단위 정사각형 하나를 채우면 색칠된 부분과 그 정사각형이 합쳐져 하나의 깔끔한 삼각형이 되고, 그러면 색칠된 넓이는 (삼각형) 빼기 (정사각형 하나)일 뿐이다. 도구 #1(그림 그리기)로 꼭짓점 좌표를 정확히 읽어 삼각형의 밑변과 높이를 얻는다. 도구 #4(변수 도입하기)로 c를 미지수로 두어 삼각형의 넓이를 c로 나타내고, 넓이가 같다는 조건을 하나의 일차방정식으로 바꾸어 푼다.
각 영역의 목표 넓이 구하기
각 절반이 같은 목표 넓이를 가져야 한다.
넓이를 절반으로 나누면 각 부분은 정확히 전체의 절반이다.
3.MD.C.6Identify Subproblems색칠된 부분을 삼각형으로 완성하기
조각을 삼각형으로 완성하면 잴 수 있다.
비어 있던 정사각형 하나를 채우면 들쭉날쭉한 경계가 평범한 삼각형으로 펴지고, 넓이는 더할 수 있으므로 다시 빼 주면 된다.
빠진 정사각형 하나를 채우면 들쭉날쭉한 가장자리가 평범한 삼각형이 되고, 그 다음 다시 덜어 내면 된다.
▸ 왜?
넓이는 더해지므로, 보탠 조각은 잃는 것 없이 그대로 다시 덜어 낼 수 있다.
▸ 왜?
직각삼각형은 서로 수직인 두 변 위의 직사각형의 절반이므로, 넓이는 곱 하나를 반으로 나눈 것이다.
삼각형의 넓이를 c로 나타내기
그 넓이가 미지수의 간단한 식이다.
직각삼각형은 두 수직인 변으로 만든 직사각형의 딱 절반이다.
6.G.A.1Introduce A Variable방정식 세우고 풀기
풀면 2/3, 보기 (C).
넓이가 같다는 규칙이 삼각형의 넓이를 정하면, 방정식 하나가 직선의 시작점을 확정한다.
6.EE.B.7Introduce A Variable비어 있는 정사각형을 채워 삐뚤빼뚤한 도형을 깔끔한 삼각형으로 바꾸고, 넓이를 구한 뒤 그 정사각형을 다시 빼면 된다.
- 각 영역의 목표 넓이 구하기
- 색칠된 부분을 삼각형으로 완성하기
- 삼각형의 넓이를 c로 나타내기
- 방정식 세우고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