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1 · #13
학년 8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어려워 보이는 값은 MN, 즉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유일한 길이다. 도구 #1(그림 그리기)은 그것에 손이 닿는 이유를 보여 준다: 선분 MN 위에 내심 I가 놓여 있고, I는 B에서 나온 이등분선과 C에서 나온 이등분선 위에 동시에 있다. 그래서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로 MN을 I에서 MI와 IN으로 나누어 따로 다룬다. 각 조각은 이등분선과 평행선이 만나는 삼각형 안에 놓이고, 이 조합은 언제나 두 각을 같게 만들어 두 변을 같게 한다. 그다음 도구 #15(다르게 정리하기)가 마무리한다: 세 길이를 각각 구해 더하는 대신, 둘레를 이루는 네 조각을 다시 묶어 원래 삼각형의 온전한 변으로 되돌린다. 이 논증이 실제로 무엇에 기대는지 보자 — 오직 MN ∥ BC라는 사실과 BI, CI가 각을 이등분한다는 사실뿐이다. 내접원 자체도, BC = 24라는 값도 필요 없다. 마지막에 도구 #14(극단의 원리)로 그 뜻밖의 무관함을 시험한다.
그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
그 삼각형은 실제로 존재한다.
내부의 점을 지나는 직선은 어딘가로 반드시 나와야 하는데, BC에 평행하다는 조건이 그림을 망칠 유일한 출구를 막아 준다.
7.G.A.2Draw A DiagramI에서 엇각 읽기
평행선이 두 각을 같게 만든다.
평행선은 어떤 횡단선을 따라서든 각을 그대로 복사해 주므로, BI의 기울기는 B에서 보나 I에서 보나 똑같다.
평행선은 어떤 가로지르는 선을 따라서든 각을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옮겨 놓으므로, 기울기가 양 끝에서 같아 보인다.
▸ 왜?
두 평행선을 가로지르는 직선은 두 교차점에 서로 대응하는 같은 각을 만든다.
▸ 왜?
작은 삼각형의 같은 두 각은 같은 두 변을 마주 보므로, 그 삼각형은 이등변이 된다.
이등분선 + 평행선 = MI = MB
따라서 작은 두 삼각형이 이등변이다.
이등분선이 각을 반으로 자르고 평행선이 그 반쪽을 위로 그대로 복사하므로, 잘려 나온 작은 삼각형은 이등변삼각형이 된다.
8.G.A.2Draw A DiagramMN을 내심에서 쪼개기
잘린 선분이 내심에서 나뉜다.
잴 수 없던 그 하나의 길이는 사실 큰 삼각형의 두 변에서 남은 자투리를 이어 붙인 것이다.
7.G.A.2Identify Subproblems둘레를 온전한 변으로 다시 묶기
다시 묶으면 온전한 두 변이 되어 30이다.
순서를 바꿔 놓고 보면 작은 삼각형의 둘레는 큰 삼각형의 두 변을 다른 순서로 걸은 것일 뿐이다.
6.EE.A.3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이등분선이 평행선을 만나면 언제나 이등변삼각형이 잘려 나오므로 MI = MB, NI = NC이다. 그러면 △ AMN의 둘레는 그냥 AB + AC = 30이고, BC의 길이는 전혀 끼어들지 않는다.
- 그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
- I에서 엇각 읽기
- 이등분선 + 평행선 = MI = MB
- MN을 내심에서 쪼개기
- 둘레를 온전한 변으로 다시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