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3 · #19
학년 8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수직 조건이 세 번 겹쳐 있으면 '좌표를 잡아라'는 신호다. 도구 #1(그림 그리기): 13-14-15 삼각형을 그리고 수선 AD를 내린 뒤 도형을 좌표축에 고정하면 모든 '수직'이 기울기 조건으로 바뀐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 먼저 수선으로 D와 A를 정하고, 다음에 직선 DE를 찾고, 그 위에서 F를 찾는다. 도구 #4(변수 도입하기): t=DF로 놓고 직선 DE를 따라 D에서 거리 t만큼 이동한다. 도구 #13(대수로 바꾸기): F에서의 직각(AF ⊥ BF)이 t에 대한 하나의 방정식이 된다.
수선으로 밑변을 나누기
수선이 밑변을 정수 조각으로 나눈다.
수선은 같은 높이를 공유하는 두 직각삼각형으로 큰 삼각형을 쪼개므로, 피타고라스로 모든 길이가 정해진다.
8.G.B.7Identify Subproblems도형을 좌표축에 올리기
그 발을 원점 삼으면 모든 꼭짓점이 정수다.
직각을 원점에 고정하면 문제 속 모든 '수직'이 곧바로 읽어낼 수 있는 기울기로 드러난다.
5.G.A.2Draw A Diagram직선 DE의 방향 찾기
둘째 수선이 방향을 정한다.
수직인 두 직선의 기울기는 곱이 -1이므로, -4/3을 뒤집고 부호를 바꾸면 F가 D에서 나아갈 방향이 나온다.
서로 수직인 직선의 기울기는 곱하면 마이너스 1이므로, 뒤집고 부호를 바꾸면 새 방향이 나온다.
▸ 왜?
4분의 1 회전은 방향을 그와 직각인 방향으로 보내며, 그것이 바로 그 뒤집기와 부호 바꿈으로 드러난다.
▸ 왜?
그 직각 덕분에 그림 속 길이들이 두 변 위의 정사각형으로 서로 묶인다.
DE를 따라 거리 t만큼 이동
거리 하나가 직선 전체를 매개한다.
(4,3)의 길이가 5이므로 t/5배 하면 정확히 t만큼 움직이고, 따라서 변수 t가 곧 우리가 구하려는 거리다.
8.G.B.8Introduce A VariableF에서의 직각을 방정식으로 바꾸기
직각이 하나의 방정식이 된다.
F에서의 직각은 두 변이 수직이라는 뜻이고, 이는 곧 내적이 0이라는 것 — 미지수 t 하나짜리 깔끔한 방정식이 된다.
8.EE.C.7Convert To Algebra풀고 올바른 점 고르기
0이 아닌 근이 21을 준다, 보기 (B).
방정식은 직각이 되는 두 점을 주는데, 금지된 중복점 D를 버리고 진짜 F만 남긴 뒤 분수를 기약분수로 만들어 m+n을 읽는다.
6.NS.B.4Introduce A Variable13-14-15 삼각형을 좌표축에 고정하면 모든 '수직'이 기울기가 된다. 직선 DE를 따라 거리 t만큼 올라가 F에 이르면 F에서의 직각이 방정식 t²-16/5t=0 하나를 준다. 점 D인 근을 버리고 DF=16/5을 남기면 m+n=21 — 선택지 (B). 어려운 기하 문제처럼 보이지만 좌표가 이를 8학년 대수로 바꿔 준다.
- 수선으로 밑변을 나누기
- 도형을 좌표축에 올리기
- 직선 DE의 방향 찾기
- DE를 따라 거리 t만큼 이동
- F에서의 직각을 방정식으로 바꾸기
- 풀고 올바른 점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