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5 · #20
학년 11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T'는 a와 b 두 개의 미지수를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둘레가 고정되어 둘이 묶이므로 밑변 b 하나가 삼각형을 결정한다. 넓이를 b로 쓰면 "넓이가 같다"는 조건이 미지수 하나짜리 방정식 하나가 된다. 그 방정식은 삼차식이라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T 자신이 같은 집합의 원소여서 이미 그 방정식을 만족한다는 점을 알아채면 상황이 달라진다. 주어진 해를 나눠 버리면 이차식이 남는다. 마지막에 제곱근의 크기를 어림하면 어느 수에 가장 가까운지가 결정된다.
주어진 삼각형 재기
주어진 삼각형의 넓이와 둘레는 쉽다.
이등변삼각형의 수선은 항상 밑변의 한가운데에 떨어지므로 도형이 똑같은 직각삼각형 둘로 갈라진다.
이등변삼각형의 높이는 언제나 밑변의 한가운데에 닿아, 똑같은 두 직각삼각형으로 가른다.
▸ 왜?
두 변이 같으면 삼각형이 그 선에 대해 자기 자신의 거울상이 된다.
▸ 왜?
접는 선은 접히는 것과 직각으로 만나고 그것을 정확히 반으로 자른다.
미지수 두 개를 하나로 바꾸기
둘레가 미지수 둘을 하나로 바꾼다.
둘레 고정은 식 하나이고, 식 하나는 미지수 하나를 가져간다.
6.EE.B.6Introduce A Variable넓이를 b만으로 쓰기
그러면 넓이가 밑변의 함수다.
옆변을 제곱하고 밑변 절반을 빼면 제곱 항이 지워져서 근호 안에 일차식만 남는다.
9.A-SSE.A.2Convert To Algebra넓이가 같다를 삼차식으로 바꾸기
넓이가 같다는 것이 삼차식 하나를 준다.
양변을 제곱하는 것은 양변이 양수임을 이미 알 때만 안전한 수이고, 여기서는 범위 확인이 그것을 보장한다.
9.A-CED.A.1Convert To Algebra주어진 삼각형이 이미 해다
주어진 삼각형이 곧장 인수분해된다.
주어진 삼각형이 내가 세운 방정식의 답이기도 하므로, 그것을 나눠서 덜어 내고 남는 것을 취하면 된다.
11.A-APR.B.2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남은 이차식 풀기
남은 이차식이 새 밑변을 준다.
이차식은 두 수를 내주지만 그중 변의 길이가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뿐이다.
9.A-REI.B.4Convert To Algebra진짜 삼각형이 되는지 확인하기
그 삼각형은 실제로 존재한다.
방정식을 푸는 것은 후보를 좁힐 뿐이고, 마지막에는 진짜 삼각형을 내놓아야 한다.
7.G.A.2Eliminate Possibilities3과 4 중에서 고르기
근의 범위를 잡으면 3, 보기 (A).
제곱근을 두 자연수 사이에 가두는 것만으로도 b가 3.5 경계의 어느 쪽인지 정해진다.
8.NS.A.2Extreme Principle둘레를 고정하면 밑변만 자유롭게 남고, 건네받은 삼각형이 이미 그 방정식의 해이므로 그것을 나눠 내면 나머지 하나가 손에 들어온다.
- 주어진 삼각형 재기
- 미지수 두 개를 하나로 바꾸기
- 넓이를 b만으로 쓰기
- 넓이가 같다를 삼차식으로 바꾸기
- 주어진 삼각형이 이미 해다
- 남은 이차식 풀기
- 진짜 삼각형이 되는지 확인하기
- 3과 4 중에서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