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6 · #13
학년 10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비행기는 땅 위 공중에 있으므로 이 상황은 3차원이고, 두 사람의 시선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수직 평면 안에 놓여 있다. 이를 평평하게 눌러 주는 결정적인 한 수는 비행기를 땅으로 수직으로 내려 하나의 점 X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각 올려본각은 땅 위에 서 있는 직각삼각형이 되고, 두 집과 X는 종이 위에서 다룰 수 있는 평범한 삼각형 하나를 이룬다. 여기서 방위 표현이 숨은 선물인데, '정북'과 '정서'가 X에서 직각을 강제하고 바로 그 덕분에 피타고라스 정리를 쓸 수 있다. 그다음 고도를 h로 놓고 두 땅 위 거리를 모두 h로 나타내면, 기하 문제가 미지수 하나짜리 방정식 하나로 줄어든다.
비행기를 땅으로 내리기
내리면 땅 위의 점이 생긴다.
비행기 바로 아래 그림자 점이 땅 위의 모든 것과 구하려는 높이를 연결해 주는 경첩이다.
10.G-MG.A.1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북쪽과 서쪽은 직각으로 만난다
두 방향이 직각으로 만난다.
방위 표현은 사실 기하 조건이다. 남북 방향과 동서 방향은 언제나 90°로 만난다.
10.G-CO.A.1Draw A Diagram올려본각을 땅 위 거리로 바꾸기
각 올려본각이 땅 위 거리를 준다.
완만한 30°는 멀리 있다는 뜻이고 가파른 60°는 가까이 있다는 뜻이며, 탄젠트 비가 각을 높이의 정확한 배수로 바꿔 준다.
올려본각의 탄젠트가 각 관측을 높이의 단위로 잰 지상 거리로 바꿔 준다.
▸ 왜?
직각삼각형에서 어떤 각의 탄젠트는 마주 보는 변을 이웃한 변으로 나눈 것이다.
▸ 왜?
두 지상 거리는 직각으로 만나므로, 그 제곱의 합이 두 관측자 사이 거리의 제곱이 된다.
미지수 하나짜리 방정식 하나
그러면 미지수 하나짜리 방정식 하나가 남는다.
두 변을 모두 h 단위로 재고 나면 피타고라스 관계식에는 풀어야 할 것이 하나만 남는다.
8.G.B.7Convert To Algebra√(30)을 선택지 사이에 못박기
근의 범위를 잡으면 5.5, 보기 (D).
답에 근호를 씌워 계산하는 것보다 선택지를 제곱하는 편이 쉽고, 무리수가 어느 선택지에 붙어 있는지도 바로 가려진다.
8.NS.A.2Eliminate Possibilities하늘에 있는 것은 먼저 땅으로 수직으로 내려라. 그림자 점 하나가 3차원 시선 문제를 평면 직각삼각형으로 바꿔 주고, 북쪽·서쪽 같은 방위 표현은 조용히 직각을 하나 건네준다.
- 비행기를 땅으로 내리기
- 북쪽과 서쪽은 직각으로 만난다
- 올려본각을 땅 위 거리로 바꾸기
- 미지수 하나짜리 방정식 하나
- √(30)을 선택지 사이에 못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