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8 · #20
학년 10 geometry-2d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넓이 조건은 △ EMI에 붙어 있는데 묻는 것은 전혀 다른 선분 위의 길이 CI라서, 문제를 조각내기 전까지는 둘이 이어지지 않는다. 도구 #7 (작은 문제로 쪼개기)이 경로를 정한다. 먼저 △ EMI가 어떤 모양인지 밝히고, 그 넓이를 실제 길이 MI로 바꾼 뒤, 그 길이로 AC 위의 I 위치를 확정한다. 도구 #1 (그림 그리기)은 마지막 단계를 단숨에 끝내주는 보조선 하나, 즉 M에서 AC에 내린 수선을 제공한다. 대칭성 때문에 그 수선의 발은 AC의 중점이다. 도구 #4 (변수 도입하기)로 AI와 AE에 이름을 붙이면 내접 조건과 넓이 조건이 식이 된다. 마지막으로 도구 #3 (가능성 지우기)이 남은 장애물을 처리한다. 기하 조건만으로는 I의 대칭인 두 위치가 모두 가능한데, 주어진 AI > AE가 그중 하나를 지워 준다.
A에서의 대칭성 읽기
직각이등변이 45도 대칭을 만듭니다.
직각이등변삼각형에서 빗변에 대한 중선은 곧 거울선이므로 직각을 똑같은 45° 두 개로 가른다.
10.G-CO.C.10Draw A Diagram내접 조건이 45-45-90을 만든다
한 원 위라는 조건이 직각이등변 삼각형을 만듭니다.
원은 각을 한 꼭짓점에서 다른 꼭짓점으로 옮겨 준다. 같은 호 위의 두 점은 같은 현을 같은 각으로 보므로 A의 45°가 E와 I에서 그대로 다시 나타난다.
같은 호 위의 두 점은 같은 현을 같은 각으로 바라보므로, 그 각이 한 꼭짓점에서 다른 꼭짓점으로 옮겨진다.
▸ 왜?
원 위의 각은 맞은편 호를 재며, 같은 현은 언제나 같은 호를 잘라 낸다.
▸ 왜?
원 위의 모든 점은 중심에서 반지름만큼 떨어져 있으며, 그래서 같은 현이 같은 호를 자른다.
넓이를 길이로 바꾸기
넓이 2가 곧 변의 길이를 줍니다.
직각이면서 이등변임을 알고 나면 넓이는 한 변의 제곱의 절반일 뿐이라, 넓이가 곧바로 변의 길이를 알려 준다.
6.G.A.1Identify SubproblemsM에서 수선 내리기
중점에서 수선을 내립니다.
수선 하나만 더 그으면 비스듬한 거리 MI가, 나머지 두 변을 이미 알고 있는 직각삼각형으로 바뀐다.
10.G-CO.C.10Draw A Diagram피타고라스로 GI 구하기
피타고라스가 남은 길이를 줍니다.
빗변과 한 변을 알면 나머지 변이 정확히 정해지므로, MI=2가 I가 중점에서 벗어난 정도를 딱 집어 준다.
10.G-SRT.C.8Identify SubproblemsAI > AE로 근 고르기
근을 고르고 더하면 12입니다.
대칭성 때문에 거울처럼 마주 보는 두 배치가 남는데, 부등식 AI > AE 하나가 어느 쪽을 뜻하는지 정확히 알려 주는 추가 정보다.
9.A-CED.A.3Eliminate Possibilities네 점을 지나는 원은 각을 한 꼭짓점에서 다른 꼭짓점으로 복사해 주므로, A의 45°가 △ EMI를 45-45-90 삼각형으로 만들고 그 넓이가 곧바로 길이를 알려 준다.
- A에서의 대칭성 읽기
- 내접 조건이 45-45-90을 만든다
- 넓이를 길이로 바꾸기
- M에서 수선 내리기
- 피타고라스로 GI 구하기
- AI > AE로 근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