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10 · 2018 · #25

학년 10 geometry-2d
tangent-circlesequilateral-trianglepythagorean-theoremarea-trianglesrotation-isometry identify-subproblemsspatial-visualizationconvert-to-algebra ↑ 선수 지식: tangent-circlespythagorean-theoremarea-triangles
📏 긴 풀이 💡 4 개 인사이트 📊 도형
문제
반지름이 4인 원 세 개가 서로 바깥에서 접하도록 놓여 있습니다. 각 원 위에 점을 하나씩 잡아 세 점이 정삼각형을 이루게 하되, 삼각형의 각 변이 원 하나에 접하도록 합니다. 첫 변은 첫 원에, 둘째 변은 둘째 원에, 셋째 변은 셋째 원에 접합니다. 이 삼각형의 넓이는 루트 a 더하기 루트 b 꼴이 됩니다. a 더하기 b를 구하세요.

답을 골라 클릭하세요.

(A)
546
(B)
548
(C)
550
(D)
552
(E)
554
풀이 과정
전략 그림 그리기

원 셋과 점 셋, 여섯 개의 대상이 서로를 묶고 있어서 그림이 엉켜 보인다. 도구 #1 (그림 그리기)이 이를 잘라낸다. 세 중심 O₁, O₂, O₃과 찍힌 점으로 가는 반지름을 그려 넣으면, 접한다는 조건이 곧바로 잴 수 있는 직각으로 바뀐다. 도구 #17 (공간 상상하기)이 진짜 생각이 필요한 한 대목을 맡는다 — 각 중심이 직선 P₁P₂의 어느 쪽에 놓이는지 정하는 일이다. 두 높이를 더할지 뺄지가 여기서 갈리므로, 이 부호 하나가 정답과 오답을 가른다. 다음으로 도구 #7 (작은 문제로 쪼개기)이 삼각형의 한 변을 두 조각으로 나눈다. 짧은 조각은 30-60-90 삼각형이, 긴 조각은 피타고라스 한 걸음이 재 준다. 도구 #13 (대수로 바꾸기)이 정삼각형 넓이 공식과 근호 계산으로 마무리하고, 도구 #3 (가능성 지우기)이 결과를 다섯 보기와 맞춰 본다. 이 확인은 앞의 부호 결정까지 함께 뒷받침한다.

1STEP 1

세 중심을 못 박기

세 중심 사이 거리가 모두 같습니다.

O₁O₂ = O₂O₃ = O₃O₁ = 4+4 = 8
2STEP 2

접한다는 조건이 직각이 된다

접함이 직각이 됩니다.

O₁P₁ ⊥ P₁P₂, O₂P₂ ⊥ P₂P₃, O₃P₃ ⊥ P₃P₁, O_iP_i = 4
3STEP 3

O₂가 어디 있는지 찾기

정삼각형의 60도가 남은 각을 정합니다.

∠ O₂P₂P₃ = 90°, ∠ P₁P₂P₃ = 60° ⟹ ∠ O₂P₂P₁ = 90° - 60° = 30°
4STEP 4

O₂에서 수선 내리기

한 중심에서 수선을 내립니다.

O₂M = 4sin 30° = 2, P₂M = 4cos 30° = 2√(3)
5STEP 5

두 중심을 잇는 피타고라스

두 중심을 잇는 피타고라스가 변을 줍니다.

P₁M = √(8² - (4+2)²) = √(28) = 2√(7), P₁P₂ = P₁M + MP₂ = 2√(7) + 2√(3)
6STEP 6

정삼각형의 넓이

정삼각형의 넓이 공식을 씁니다.

[P₁P₂P₃] = √(3)/4(2√(3)+2√(7))² = √(3)/4(40 + 8√(21)) = 10√(3) + 2√(63) = 10√(3) + 6√(7)
7STEP 7

계수를 근호 안으로 넣기

계수를 근호 안으로 넣으면 552입니다.

10√(3) = √(300), 6√(7) = √(252), a+b = 300 + 252 = 552 → (D)
정답
552
확인을 셋 한다. 첫째, 크기다. 변은 2√(3)+2√(7) ≈ 3.46 + 5.29 = 8.76으로 나와, 한 변이 8인 중심 삼각형보다 조금 크다. 이는 색칠된 삼각형이 중심들의 틀보다 살짝 큰 그림과 들어맞는다. 넓이 10√(3)+6√(7) ≈ 17.32 + 15.87 = 33.19는 √(3)/4(8.76)² ≈ 33.2와 일치하고, √(300)+√(252) ≈ 17.32+15.87도 같은 값이다. 둘째, 이 배치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좌표로 따로 확인했다. 공통 중심을 원점에 두고 O₁을 바로 위 거리 8/√(3)에, P₁을 거리 R = 2 + 2√(21)/3, 양의 x축과 각 θ인 곳에 두고, P₂와 P₃을 각각 ∓ 120° 회전으로 잡는다. O₁P₁ = 4를 강제하면 sinθ = √(7)/4, 따라서 cosθ = 3/4이다. 접선 조건 O₁P₁ ⊥ P₁P₂는 cos(θ - 60°) = 3R/16으로 줄어드는데, 양변이 정확히 (3+√(21))/8로 같다 — 그림이 실제로 닫히고, 변은 구한 대로 R√(3) = 2√(3)+2√(7)이다. 셋째, 부호 결정이다. 만약 O₁과 O₂가 직선 P₁P₂의 같은 쪽에 있었다면 두 발 사이 간격은 √(8²-(4-2)²) = 2√(15), 변은 2√(15)+2√(3), 넓이는 18√(3)+6√(15) = √(972)+√(540)이 되어 1512를 준다 — 보기 근처에도 못 간다. 다섯 보기 자체가 중심이 직선의 어느 쪽에 놓이는지를 확인해 준다.
💡핵심 정리

접선은 반지름과 직각으로 만나므로, 두 중심을 같은 변 위로 내려라. 30-60-90 삼각형 하나가 2√(3)을, 피타고라스 한 걸음이 2√(7)을 주고, 변은 그 둘의 합이다.

  • 세 중심을 못 박기
  • 접한다는 조건이 직각이 된다
  • O₂가 어디 있는지 찾기
  • O₂에서 수선 내리기
  • 두 중심을 잇는 피타고라스
  • 정삼각형의 넓이
  • 계수를 근호 안으로 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