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 · AMC 대비 · 4단계 중 4
AMC 8 · 2002 · #16
학년 8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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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8 2002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직각삼각형의 세 변마다 같은 종류의 도형을 하나씩 붙인 구도 — 이건 피타고라스 정리 증명에서 늘 나오는 그림입니다. 도구 #10(관련 문제 활용하기)은 다섯 개 선택지를 일일이 따져 보는 대신 3² + 4² = 5²를 그대로 쓰자고 알려 줍니다. 길이 s 인 변 위의 바깥쪽 삼각형 넓이는 1/2s² 이므로, 세 바깥쪽 넓이는 세 변의 제곱의 정확히 절반. 피타고라스 식의 양변에 1/2만 곱하면 X+Y=Z 가 나옵니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은 W, X, Y, Z 를 하나씩 계산하고 선택지에 대입하는 정리 작업을 담당합니다.
W의 넓이 구하기
안쪽 3-4-5 삼각형은 두 다리 3, 4가 직각을 이루니 넓이는 W = 6.
6학년 "직각삼각형의 넓이 = 1/2 밑변 × 높이" 를 두 다리에 그대로 적용.
6.G.A.1Identify SubproblemsX, Y, Z의 넓이 구하기
각 바깥쪽 45-45-90 삼각형은 두 다리가 공유 변 s 와 같아 넓이 s²: X = 4.5, Y = 8, Z = 12.5.
두 다리가 모두 s 인 직각이등변삼각형의 넓이는 1/2s · s = 1/2s² — 그 변 위의 정사각형의 절반.
6.G.A.1Identify Subproblems피타고라스 관계 찾기
안쪽 삼각형이 3-4-5 이므로 3² + 4² = 5²; 양변을 반으로 나누면 바깥쪽 넓이가 X + Y = Z 를 만족.
8학년 "피타고라스 정리 적용" — 직각삼각형의 세 변 위에 닮은 도형을 하나씩 붙이면, 세 도형이 변 위 정사각형의 같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항상 바깥_a + 바깥_b = 바깥_c 가 성립.
긴 변 위에 세운 바깥 삼각형의 넓이는 두 짧은 변 위에 세운 두 바깥 삼각형의 넓이를 합한 것과 같다.
▸ 왜?
각 바깥 삼각형은 두 직각변의 길이가 맞닿은 변의 길이와 같은 직각삼각형이므로, 그 넓이는 그 변을 두 번 곱한 값의 절반, 즉 그 변 위 정사각형의 절반이 되어 1/2 · 3², 1/2 · 4², 1/2 · 5²이 된다.
▸ 왜?
그 직각삼각형 두 개를 하나 뒤집어 맞대면 그 변 위의 정사각형을 꽉 채우므로, 삼각형 하나는 정사각형의 절반이다.
▸ 왜?
한 개를 뒤집어 다른 하나에 맞대어도 크기가 변하지 않으므로, 두 조각은 정사각형의 합동인 절반이다.
▸ 왜?
두 삼각형이 빈틈이나 겹침 없이 정사각형을 채우므로, 두 넓이를 더하면 정사각형 전체가 된다.
▸ 왜?
이제 모든 넓이가 정사각형의 절반으로 쓰였으므로, 두 작은 넓이의 합이 가장 큰 넓이와 같아지는 것은 정확히 3² + 4² = 5²일 때이다.
▸ 왜?
각 정사각형을 절반으로 만든 뒤 더하는 것은 정사각형들을 먼저 더한 뒤 절반으로 만드는 것과 같으므로, 1/2 · 3² + 1/2 · 4² = 1/2(3² + 4²)이다.
▸ 왜?
안쪽 삼각형은 길이 3과 4인 두 변이 직각으로 만나고 빗변이 5이므로, 두 변 위 정사각형의 합이 빗변 위 정사각형과 같아 3² + 4² = 5²이다.
선택지와 맞춰 보기
W=6, X=4.5, Y=8, Z=12.5를 대입하면 오직 (E) 만 성립: X + Y = 12.5 = Z.
6학년 "식을 참으로 만드는 값 확인하기" — 수치 대입에서도 오직 (E)만 살아남고, 이는 피타고라스 논증과 정확히 일치.
6.EE.B.5Identify Subproblems3-4-5 직각삼각형의 세 변 위에 직각이등변삼각형을 붙인 그림은 결국 피타고라스 그림 — 각 넓이가 "변 위 정사각형" 의 절반이라, 3²+4²=5²가 그대로 X+Y=Z 로 옮겨집니다.
- W의 넓이 구하기
- X, Y, Z의 넓이 구하기
- 피타고라스 관계 찾기
- 선택지와 맞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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