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 · AMC 대비 · 4단계 중 4
AMC 8 · 2017 · #25
학년 8 geometry-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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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8 2017 problem ©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 (MAA AMC). Reproduced for educational use.
직선과 곡선이 섞여 있는 도형이라 하나의 넓이 공식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도구 #7(작은 문제로 쪼개기)로 영역을 익숙한 조각으로 나눕니다 — 먼저 두 호를 각각의 현으로 바꿔 만든 직선 도형(정삼각형 두 개로 이루어진 마름모꼴 연꼴)의 넓이를 구하고, 그 다음 현과 호 사이에 "가려져 있던" 두 활꼴을 빼면 됩니다. 활꼴 자체도 작은 문제: 60° 부채꼴에서 60° 정삼각형을 빼면 됩니다. 도구 #1(그림 그리기)은 보조 — 주어진 그림 위에 현 SR, TR을 덧그리면 연꼴과 두 활꼴이 한눈에 보이고, 반지름 2, 중심각 60° 원의 현이라 두 현의 길이가 곧 2 라는 것도 드러납니다.
두 현 그리기
현 SR, TR 은 반지름 2·중심각 60° 원의 현이라 정삼각형을 이뤄 SR = TR = 2, 네 변 2 인 연꼴 USRT 가 됩니다.
두 변이 2이고 끼인각이 60° 인 이등변삼각형은 자동으로 정삼각형이 되므로 나머지 한 변도 2입니다.
현 SR와 TR는 각각 길이가 2이므로, 두 호를 이 현으로 바꾸면 영역의 바깥선이 네 변이 모두 2인 연꼴 USTR이 된다.
▸ 왜?
각 현은 반지름 2인 원의 60° 호의 양 끝을 잇고, 그 양 끝으로 그은 두 반지름은 현과 함께 세 변이 모두 2인 삼각형을 이룬다.
▸ 왜?
호의 중심에서 호의 양 끝으로 뻗은 두 변은 같은 원의 반지름이므로 길이가 서로 같아 각각 2이다.
▸ 왜?
같은 길이의 두 반지름이 60°의 중심각에서 만나므로 이 삼각형은 정삼각형이 되고, 중심 맞은편의 현도 2이다.
▸ 왜?
같은 반지름 위에 놓인 두 각은 서로 같다: 중심과 현의 중점을 지나는 선을 축으로 삼각형을 뒤집으면 한 각이 다른 각 위에 크기 변화 없이 정확히 포개진다.
▸ 왜?
이 같은 두 각과 중심의 60°를 합하면 180°가 되어야 하므로 두 각은 각각 60°로 정해지고, 세 각이 모두 60°이면 세 변이 같으므로 현은 반지름 2와 일치한다.
연꼴 둘로 나누기
대각선 ST 로 연꼴을 한 변 2 인 정삼각형 두 개로 가르면 각 넓이 √(3), 연꼴 넓이는 2√(3) 입니다.
사각형을 두 삼각형으로 쪼개면 낯선 모양도 익숙한 공식 두 번이면 끝납니다.
6.G.A.1Identify Subproblems활꼴 하나 넓이 구하기
활꼴 하나는 반지름 2 원의 60° 부채꼴 넓이 에서 정삼각형 넓이 √(3)을 뺀 - √(3) 입니다.
활꼴 = "피자 조각 - 삼각형" — 이미 알고 있는 두 넓이의 뺄셈이면 충분합니다.
7.G.B.4Identify Subproblems활꼴 두 개 빼기
호가 오목하므로 연꼴에서 두 활꼴을 빼면 2√(3) - 2( - √(3)) = 4√(3) - , 정답 (B).
√(3)과 π 를 서로 다른 무리수로 따로 묶어 계산하는 것은 8학년에서 다루는 무리수 다루기와 같습니다.
8.NS.A.1Identify Subproblems이 AMC 8 문제는 사실 8학년 때 배우는 √(3), π 같은 무리수 다루기와, 이미 알고 있는 원·삼각형 넓이 공식만 있으면 풀 수 있어요!
- 두 현 그리기
- 연꼴 둘로 나누기
- 활꼴 하나 넓이 구하기
- 활꼴 두 개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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